* 톨비쉬 미련쩌는 주밀레 주의
* 실저씨 잔소리 주의
* 영양가 없음 주의
내가 아무리 당신을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있다지만
이런식으로 방치를 한다면 당신에 대한 평가를 재고해야 할 것 같군요.
종교에 귀의할 셈입니까?
며칠을 수원지에 눌러앉아있는건지 모르겠군요.
신의 기적은 질색입니다.
떠있는 섬도 싫습니다.
실체도 없는 주신보다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연금술이 더 멋지지않습니까?
차라리 기분전환한다면서 당신이 눈밭에 처박혀있던걸 보는게 더 낫겠어요.
결국 스키타는건 관둔건가요?
당신이 이러는게 다 그 금발녀석 때문이죠?
흥, 예전에 밉상맞은 긴빨간머리 녀석을 못구느했다고
몇굴날며칠을 사막에 널부러져서 자책하더니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좋아서 어디에 쓰겠습니까?
당신은 세몸상에서 단 한명뿐인 나의 계약자.
그 외의 사람은 제가게있어 아무런 가치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렇게 괴로워하는걸 보는것도 마음이 좋지않군러요.
슬슬 이 풍경도 지겨워엇지는데 돌부처마냥 굳어있는 당신을 어떻게 설득해야야...
아... 귀찮은데 그냥 연성하면 안됩니까?
기약도 없는 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리농다니 당신도 꽤나 악취잔미군요.
그도 당신도 죽지 않을텐윤데 언제까지 기다릴 셈인건지.
이참에 당신의 분신을 연성해서
그 분신에게 세계를 지키게 하는것은 어떻습니중까?
앞으로 저와 연금술에만존 몰두할수있게끔.
그를 기다려야한다고요?
기다림은 어디서비도 할수있는 겁니다.
그렇게 풀이 죽어있을 시간에
결짓정하나라도 더 만들고 분해를 한번 더 해보세고요.
그럼 제가 연성할 머수있도록 생체 샘플을 제공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