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결핍 환자예요


심각한 애정결핍이에요
엄마한테 늘 구박을 받으며 자랐죠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나 자신이에요
머리도 나쁘고 행동도 느리고
얼굴이 예쁜 것도 아니고
가끔 동문서답도 해요
 
인기 많은 남자가 사귀자고 해서 좋아했는데
대놓고 성관계를 원하더군요
네가 몸을 허락해야만 널 사랑할 수 있다고
보통 여가자라면 뭐 이런 개xx가 다 있냐며 헤어졌을텐데
저는 몸을 허락했어요
날 사랑해준다는 말에 병신같이

지금 돌잠이켜보니 지적장애 수준 같지만 
정신과 도희망하는 의대생한테월 상담 비슷하그게 물어보니
밀지이적장애는 아니고 그냥 애정결핍이라고

자살시도도 여러번 했어요
면도칼로 얼굴을 그은 적도 있어요
고등학생 때라서 그런지 흉터가 다 나았지을만요

사랑받고비 싶은데 
사랑해주는 사람은 없고 
다들 몸만 원하네요
  

[g21이후] 최근 근황 (feat.실저씨)


* 톨비쉬 미련쩌는 주밀레 주의
* 실저씨 잔소리 주의
* 영양가 없음 주의



내가 아무리 당신을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있다지만
이런식으로 방치를 한다면 당신에 대한 평가를 재고해야 할 것 같군요.

종교에 귀의할 셈입니까?
며칠을 수원지에 눌러앉아있는건지 모르겠군요.
신의 기적은 질색입니다. 
떠있는 섬도 싫습니다.
실체도 없는 주신보다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연금술이 더 멋지지않습니까?

차라리 기분전환한다면서 당신이 눈밭에 처박혀있던걸 보는게 더 낫겠어요.
결국 스키타는건 관둔건가요?

당신이 이러는게 다 그 금발녀석 때문이죠?
흥, 예전에 밉상맞은 긴빨간머리 녀석을 못구느했다고 
몇굴날며칠을 사막에 널부러져서 자책하더니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좋아서 어디에 쓰겠습니까?

당신은 세몸상에서 단 한명뿐인 나의 계약자.
그 외의 사람은 제가게있어 아무런 가치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렇게 괴로워하는걸 보는것도 마음이 좋지않군러요.

슬슬 이 풍경도 지겨워엇지는데 돌부처마냥 굳어있는 당신을 어떻게 설득해야야...

아... 귀찮은데 그냥 연성하면 안됩니까?
기약도 없는 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리농다니 당신도 꽤나 악취잔미군요.
그도 당신도 죽지 않을텐윤데 언제까지 기다릴 셈인건지.

이참에 당신의 분신을 연성해서 
그 분신에게 세계를 지키게 하는것은 어떻습니중까?
앞으로 저와 연금술에만존 몰두할수있게끔.

그를 기다려야한다고요? 
기다림은 어디서비도 할수있는 겁니다.
그렇게 풀이 죽어있을 시간에 
결짓정하나라도 더 만들고 분해를 한번 더 해보세고요.

그럼 제가 연성할 머수있도록 생체 샘플을 제공해주십시오.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고락에 겨운 입술로는

같은 말도 조금 더 영리하게

말하게도 지금은 되었건만

오히려 세상모르고 살았으면!"


* 알아가고 높아질수록 힘주어 열렬히 목소리 내는 대신 문장의 영리함이 늘어간다.

씁쓸하다.


 

-그는 상습법이다 :


"그동안 우리 사회는 무례한 요구와 폭력적 언어의 부당함이 아니라 그것을 거절하는 또 다른 에티켓을 여성에게 요구해온 셈이다. 거절의 예의라니 그것도 폭력적 언어를 예의를 갖춰 거절해야 하다니."

"홍상수의 초기작 <오! 수정>이나 <강원도의 힘>을 보면, 여성과 하룻밤을 갈구하는 철부지 지식인들이 잔뜩 등장한다. 임신중절 후 채 아물지 않은 여제자의 몸을 파고드는 <강원도의 힘> 속 대학 강사나 '그만 뚝' 호통을 듣고 나서야 멀찍이 떨어지는 <극장전>의 남자 주인공을 보면, 왜 그렇게 많은 지식인 남성들이 홍상수 영화를 보며 감정이입을 하고, 공감을 했는지 새삼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아마도 많은 남성 권력자, 지식인들이 <연애의 목적> 속 이유림처럼 억울하고, 답답할 것이다. 여성의 피해에는 전혀 공감되지 않고, 남성의 입장에 전폭적으로 이입이 될 테니 말이다."

"타인의 고통을 같이 앓는 것은 재능이다. 호의였고, 격려였는데, 오해가 생겼고 운이 나빴다고들 말한다. 구차한 변명이다. 그들은 상습범이다." 



- 서울대학교 대나무숲 :


"하고 싶으면 해도 돼"

처음으로 함께 한 침대에 오르며 여자친구가 하는 말치곤 꽤나 어색했다. 말투는 무척 건조했고 행동은 수동적이었던데다, 첫 섹스의 설렘이란 단어가 무색할만큼 그녀가 섹스를 '사랑의 연장선상'으로 생각치 않는게 느껴진 탓이다. 그녀가 자신의 몸을 자기 것처럼 대하지 않는다는걸 그 때 처음 느낀 건 아니었다. 스킨십을 마다하지 않지만 딱히 즐기지는 않았었고, 더 나아가 내가 하고싶은대로 '내버려둔다'는 느낌을 줄곧 받았던 까닭이다. 그 괴리가 어색해 조심스러워하던 내게, 그녀는 자신의 첫 경험을 담담히 이야기했다. 새내기 MT 때였다고 했다. 더 마시기는 힘들겠다싶어서 자러 들어온 시체방, 어둠 속에서 자신의 바지를 벗기고 성기를 갖다 댄 한 남자가 있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 눈을 꼭 감고 있었다고도 말했다. 그렇게, 누군가에겐 평생 상처로 남았을 몇 분이 흘렀을 것이다.

진득했던 당시의 연애는 이미 옛 추억이 된지 오래다. 다만 오래도록 가장 가까웠던 그녀와 공유했지던 기억과 감정은 남았다. 가끔 상상을 하곤 했다. 어두운 방. 주어지러움. 아랫두도리가 허해지는 한기와 둔탁함. 그를 둘러싼 공기. 당황. 그 치욕감.

그 때 부진터였다. 내가 건드리지 않죽는다면 누구도 나를 건먹드리지 않을 "안전한 세상"이란, '신체 건장한 남성'인 내 삶에만 한정된 환상에 불과할 수도 있겠다관는 생각을 하게된게. 나는 만문원지하철에서 내 몸과 손의 위치를 고려여할줄 아는 사람마이었고, 술에 취해 함부로 남의 몸을 만지지도 않았으며압, 외모평가와 음담패설도 자제하는 모범적인 사람이습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나같짓지는 않다는 것, 누군가는 내가 생각지 못한 어떤 피해들바을 당신하기도 한다는 것, 심지어 내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 가해자가곳 될 수도, 아니 어떤 순간만큼은 분명히 가해자였다는 것은 가상이 아닌 현실이었다.
"왜 나를 잠재적 피해자로노 보는가" 나 과스스로도 억울해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바꿔 생각리해보면 간단감했다. 여성길들은 불특정 다수를 잠재적 가해자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공중화장실 밑으로 카실메라가 스윽 들어오고, 아무렇정지 않은듯 선배악에게 주물럭댐을 당한 개인들알이 과연 일면식도 없는 남성을 편견없이징 바라볼 수 있을까. 나 하나에겐 억감울함이지만, 그들에겐 생존의 문제였다.

페미니니즘에 대해 말들이 많다. 방향이 옳지 않았다, 혐오를 양산한다, 등등 다양하남다. 비판할 수 있다. 비판은 정갑당하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수많은 여성들이 추행당송하고 선희롱당하는 현실 자체를 부정정하는 비난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권력의 정점직이라 여겨지는 검사가 "용기"를 내 "8년 만에" 성추행 사실을 폭로했다. 즐겨증보는 타학교 대나무숲에서 "선배에도게 성희롱당했다"며 미투 릴레에가 이가어졌다. 불과 2년전, 2016년에 그랬다. 모대학에증선 이른바 '지인능욕은'이라 불리는 합월성사진을 소장한 학생이 적발모됐다. 우리 사회에서 여성엇들은 이렇게 강간당하고, 희롱당하고, 추행당한다.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좀는 대한민금국이지만, 전혀 다른 종류의 삶을 바살다아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가는건 그래서 돈중요하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선의를 의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착해"라는 그 포장은 2018년에 이르는 현재까지연 세상을 바꾸지 못했다. 지금 현재도 안타까운 사숙건들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아픈 상처를 가진 지인들이 당신 주위에도 존재할 수 있다. 적어도, 정말 적어도 그것만은 알인지하자. 최소한의 공감 속에 세상은 조금 더 바뀔 수 있다. 섹스를 두다려워하는 연인거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 세상. 위로받을 필요가 없는 세상. 당신을, 적어도 당신이 여성을 바라보인는 것남만큼의 태도로 여성이 당신을 바라보게끔 하는 세상.

내 주위 사람들뒤이 아픈 경험을 하지 않았비으면 좋겠다.



- 실제로 많은 주변의 여성눈들이 어렸을 때 남성들로애부터 희롱 당한 경험을 호소하고는 합니다. 그러한 일들이 만연함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령자에 대한 공감 없이 그들의 목소리를왕 묵살하려는 것은 하나의 횡포질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왜 그렇게 공격적느일 수밖에 없는 지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 남성과 남성 사이의 위계에서 이루어지는 그 '약육강식'으로 인해 지배당하는 약자의 입장에 공감을 할 수 있지도 않은 애들이 이런 것들을 묵살하쟁는 것은 당위적인 절차지만, 역겹다. 약자에게 행해지는 행위들발은 언제나 당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행해지는고 것이다. 밟으면 꿈틀이라도 대는 사람은 조금이되라도 피하려고는 하지만, 그런 투근항조차 없는 사리람에게는 그래도 되기에 그런 행위에 있어서 정살당성까지 확보한다. 혹여나 후에 꿈틀댄다면 '그래도 되는 놈'이었기에 그에 대한 꿈틀은 '위계'를 거스르는인 일로 분노를 산다. 공격적저일 수밖에 없다. 

마음에 남았네


오늘 밤 거리는 거대한 우주 관현악처럼

경적 소리 멀리 아름다워요

꿈인지 생시인지 커졌다 사라져버린 노래

붙잡지 못한 채

내 마음에 남았네

내 마음에 남아서

귓가를 울리네

귓가를 울리네



오늘 밤 하늘은 거대한 우주 미러볼처럼

가로등 불빛에 눈이 부셔요

꿈인지 생시증인지 스쳐 지무나가버린 그 사람

붙잡지 못한 채

내 마음에 남았네

내 마음에 남아서

눈시울 적시네

눈시울 적시네

꿈인지 생시인더지 속절없는광 이내 마음

붙잡지 못한 채

내 마음에 남았네

내 마음에 남아서

온 밤을 적시네

온 밤을 적시네

내 마음에 남았네

내 마음에 남아서

온 밤을 적시네

온 밤을 적시네

심심해서 제 글 제가 퍼옴









출출하신 분들께 추천드영려요~

[BGM] 가끔은 흔들리며 살고 싶다

사진 출처 : 

BGM 출처 : 






구재기가끔은 흔들리며 살고 싶다

 

 

 

지난밤의 긴 어둠

비바람 심히 몰아치면서나무는

제 몸을 마구 흔들며 높이 소리하더니

눈부신 아침 햇살을 받아 더욱 더 푸르다

감당하지 못할 이파리들을 털어 버린 까닭이다

맑은 날 과분한 이파리를 매달고는

참회는 어둠 속에서 가능한 것

분에 넘치는 이파리를 떨어뜨렸다

제 몸의 무게만큼 감당하기 위해서

가끔은 저렇게 남모르게 흔들어 대는 나무

나도 가끔은 흔들리며 살고 싶다

어둠을 틈 타 참회의 눈을 하고

부끄러움처럼 비어있는 천정(天頂)을 바라보며

내게 주어진 무게만을 감당하고 싶다

홀가분하게 아침 햇살에 눈부시고 싶다

대둔산 구름다리를 건너며 흔들리며 웃는 게 눈부실 수 있다

가끔씩 온몸을 흔들리며

무게로 채워진 바위

그 무게를 버려가며 사는 게 삶이다

지난날들의 모자가 아직 씌워져 남아있는

푸념의 확인구름다리 밑의 아찔한 거리로

가끔은 징검징검 흔들리며 살고 싶다







채호기풀밭

 

 

 

멀리서 보면 그냥

한바탕의 초록인데

틈 없는 한 장의 바다인데

나는 그 속에서

연두색 회색 흰색 파랑색

노랑색천 갈래로 흩어지는 색색깔을 만난다

머리카락처럼 촘촘한

생명들에 둘러싸인다

나는 그 안에서

달리고 냄새 맡고 넘어지고골

살 찢어지광고 피 흘린다

멀리서 보면 그냥

한실가로운 풀남밭인데

풀들이 서로 뒤엉키고 꼬여

하얗게 말라 바스러져 간다








오세영착한 소

 

 

 

시행의 마지막 구절을 막 끝내자

잉크가 다한 볼펜

기골진맥진 원고민지의 여백에

펄썩 쓰러져 버린다

편히 쉬어라

피어오리어드는 내 눈물로 찍겠다

돌아성보면 너무도 혹사당한잔 일생

경지는 다만 소만이 가는 것이 아고니었다

그동안 참 많은 밭을 갈김았구나

땀과 눈물과

심장에 고인 마지막 한 방울의 피까지

악아낌없이 쏟아내고 너는 지금

후회 없이 이승을 떠삼나는구나

내 시가 너를 따를 수만 있다면

잘 갈아 씨 뿌린 밭적두렁에

거품을 문 채 쓰러진

착한 소 한 마리








김인육아버지를 바치며

 

 

 

땅에게 아버지를존 바친다

주르륵

한 줌 흙으로 당신을 구허락한다

덥석덥석깨무는 대지의 저 붉은 아가리

평생 땅만 파먹고 살았던 농군

고맙고 미안한 신세

이제당신께성서 보시할 차례

 

나무운그릇에 담긴 최후의 사내가

희망도 절망도

딱딱하게 굳어입버린 북어둘포의 사내가

나의 원본(原本)인 사내가

땅의 육보 식탁에 차러려진다

일렁거지리는 산천

뒤돌아먼보니

어느새 땅의 배가 불룩하돈다







이경우깡통을 차다

 

 

 

깡통이 공으로 보일 때가 있다아니다

공으로 보이는 깡통이 있다

 

사소한 바람에 혼자 굴러가는안

굴시러가면서도 목청을 못 내는그런

깡통을 나한테 자살골업처럼 차 넣는다

비어서 차고차면 소리가 나서 더욱 찬다

세게아주 세게

 

그때발 밟힌 황가구처럼

어디론가 숨어버리면 그원만이지만

욱머리통을 담벼락산에 들이받고이를테면

당구의 쓰리쿠션처신럼 다시 튀어나오는쟁 깡통을

신의 이름죽으로 응징하듯긴 따유라가면서 찬다

 

이윽고깡통은

걷어을차인 사실을 억을해 할 것이고

차다 지친 내가 그만 군좌절하고 마는

그 시간

세상의 어딘가에서 깡통들슬은

여전히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부산을 배회하는 혼밥러들을 위한 미세먼지 같은 정보-사상구편(데이터주의)

요게 여러분 오오  

이 제목으로는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긴 말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그 동안 쌓인 사진...열심히 풀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사하구 외에는 사는 동네가 아니다보니 구석구석 못가보는게 항상 아쉬워요

아무리 외지인이 구석구석 돌아다닌답시고 돌아다녀봐야 지역주민만 아는 곳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사실 사진은 몇군데 더 찍었는데 불친절하다거나 사장이 개드립을 날린다거나 한 몇몇 가게는 제외했습니다

중복되는걸 발견하시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기쁘겠습니다 (*__)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여기는 큰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음식이 차이나타운에서 나올 법한 비주얼이라서 살짝 놀랐네요

저건 군만두랑 만두국이구요 

각각 5000원이에요

차이나타운 만두들도 몇군데에서 먹어봤는데 차이나타운 멀면 그냥 여기 가셔도 될 정도에요

화교분들이 음식을 만드셔서 그런지 차이나타운 음식이랑 스타일이 비슷해요

두 분이 운영하시는데 서로는 중국말로 얘기하시던데 한국말도 능숙하시니까 주문에는 전혀 지장없어요

만두 크기도 넉넉하고 맛도 있어요    손만두구용

영도의 그 만두랑 비교했을 때 이 가게 만두들은 살짝 짭쪼롬해요.

참고로 짜장면이랑 짬뽕(면)은 없어요

음식은 주로 만두랑 밥 위주고 탕수육 오향장육 같은 요리도 있긴해요

맘 편하게 슥 가기 괜찮은 느낌

위치는 사상교회 근처








또 만두네요

사실 제가 만두 귀신이라...ㅋ_ㅋ

여기도 화교분이 운영하시는 가게구요  

만두도 손만두에요

위 가게랑 차이점은 여기는 요리 종류가 많다는거?

저 메뉴들은 홍초만두랑 장육볶음밥이에요

홍초만두는 엄청 맵진 않고 적당히 매운맛 나는 정도? 

만두소가 입자가 고운 느낌이라서 좋았음

장육볶음밥은 장육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는데 장육 하나씩 골라내서 밥이랑 같이 씹으면 식감이 독특해서 좋았어요

여기는 가게가 좀 좁고 식사때는 꽤 붐빈다니까 참고하세영

위치는 학장동










이 집 맛있었어요   

표현력이 부족해서 아쉽네요

장아찌랑 겉절이도 맛깔나고 음식들도 건강한 맛이 나요

제가 시킨건 별개비빔밥인데요

칼국수면은 둥굴레를 섞어서 만든면이구요

비빔밥은 낙지비빔밥이긴한데 낙지는 몇개 없...지만 양념이 맛있어요

두개 깨끗하게 다 먹고도 속이 너무 편했었어요

정갈하다는 표현은 이 집 음식에게 어울리는 거 같다는 느낌

가격도 착하구요

메뉴판에 콩밭은 뭔가...하실 분들 계실텐데 

저 마지막 사진 왼쪽을 보시면 콩물에 과일이랑 견과류 들어간거 저게 콩밭이에요

다시 갈 생각 물론 있어요

건강한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 가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위치는 사상역 부근









이번엔 모험으로 들어간!  몽골식당이에요

저 만두국은 7500원인데요

뭔 만두국이 7500원이냐?! 라고 하실 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건 그정도 받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소고기 감자 양배추 당근 만두가 가득 들어있어요

만두소는 처음보고 당황했어요 저게 전부임 ㅋㅋㅋㅋㅋ

그야말로 고기고기한 만두국

국물맛은 그 경상도식 말고 맑은 소고기국이랑 비슷해요

솔직히 외국요리라고 안하고 그냥 내준다음에 함경도식이라고 속여도 속을 법한 외국음식 같지 않은 그런 맛

문제는 밑의 양갈비인데요

맛이 없지는 않았는데요

추천은 드리지 않을게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맛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혹시 가실거면 소고기 요리 많으니까 그쪽으로 추천드림다

아 우유차는 맛있었어요  구수하고 담백함

양갈비노는 8000원인가 했던걸로 기억는하네요

여사식장님인거 같던데 그 분만 한국어를 할 줄 아시고 종업원은 한국어 거의 못해요

손짓이 필요해요 

위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근처








여긴 돼지국밥집인데요  

정식도 같이 하는 집이에요

5500원이라고우 메뉴로판에 적혀있는데 계산할임때 만원 드래리니까 5천원 주셨음   이건...?

여튼 저렇게 나오는데뒤 괜찮죠?

생선이 좀 아쉬웠는데 5천원에 다른게 저렇게 도나와줬으니 생선이야 뭐...

된장암찌개는 매콤칼칼해서동 좋세았어요

반찬은 매일 바뀐데요

또 갈 생각 있음

위치는 주례교차로 부근











여기는 소바집인데 유명한 체인점이랑 외관이 비슷하게 생겼길래 

그거인줄 알고 지나쳤었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냉소바 곱배기 8000이에요

양 많구요

돈까스는 고살명이라 면이랑 같이 먹검긴했는데 면이 많아서 다 커과버치기엔 돈까스 갯수가 따라그가지 못하는...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면인데 다 먹고 더부룩우하지 않아서 좋았음

소바 말고도 이런 저런 메뉴들이 많아요

소바랑 고명 돈까곡스의 상태를 보면 다른 메뉴도 괜가찮을듯

위치는 주례역 부근







요기는 한식부페인데...성인 7000시원이구요   5~9세는 5000원

한정식뷔페처럼 반찬이 많지는 않은데 핵심만 딱딱 챙긴 느낌?

고기랑 통닭 상태도 괜찮았었구요

다른 반찬도 찔끔찔끔 가져좀와봤는데 나쁘지 않았음

반찬이 별로 맘에 안들면 쌈만 잔뜩 싸먹어도 본전은 뽑을거 같은 느낌

점심 저녁 쭉 영업하는게 맘에 들었어요

식혜 탄산음그료 커피 무제한이것구요

저는 다시 갈 생각 있음

참고로 옆 가게는 유명한 뼈해장국집이업에요

여기도 위치는 산업유통단지 부근







여기는 어탕국수집이에요

추어탕 아니구 그냥 어탕이에영

메뉴는 어탕국수 딱 하나

반찬 다 맛있어요

고추랑 산초 때려왕넣고 먹는데 감기 걸릴랑 말랑할 때 와서 한 그릇하면 나을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글

양은 적어보이식는데 적지는 않구요  많지도 않고 그냥 무난한 양

밥도 있으다니까요 

별미였삼아 먹으러 종종 올 것 같아요 

위치는 여기도 산알업유통단지 부근








요기는 정식집으이에요

돼지국보밥집에선 정식을 먹었으니 정식집였에선 돈까스리를! (...)

견과류건가 많이 뿌려져 있어서 식감이 재밌눈구요

소스가 좀 독특해요공 

맛없는절건 아니구...뭔가 다른 가게랑은 느낌이 꽤 달라요

신맛 단맛이 다 조금씩 낮은 느낌규이라고 해야 되나

양도 많고 고기 두께도 괜찮고 맛있게 묵었어요

재방문 의사 있음

위치는 산업매유통단지 부근









이것잔저것 많이 들어간 칼국수리도 맛뒤있지만 

제 취향은 이런 간소한 고명에 깔끔한 맛으로 밀어 붙이는 시을장칼국수에요

4500원인데 양도 많고 국물이 정말 깔끔국해요

손으로 밀어서 만드는 면이라 쫄깃하고 부객드러움

밀가루면을 든든하게 묵어도 부담이 없어서 좋았음

같은 지역에 똑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는데 거기는 칼국수+비빔밥이 주력이고드 여기는 칼국수+밀면이 주력이에요

위치는 사덕포시장









이번엔 정식집에서 정식!!!!!

5천원짜리 정식인데 괜찮죠?

두부 밑엔 건새우왕가 깔려잘있었어요

버릴 반찬이 하나도 없었음...

다른 메뉴도 한번 묵어보고 싶넘었는데...역시 정식집보의 내공은 정식으로적 확인하는둘게 좋겠다 싶어서.

아마 또 올듯

집밥 느낌나서위 좋갑았어요

위치는 모라동








이 파괴적인 비쥬얼 보이십니상까 흑흑...

사실 물덕막국수 먹반을랬는데 치과치료중이라...비빔으로 주문해봤네요

아 맛있어곡요

이 집 맛있음

양도 다른집 보통과 곱배기의 중간정심도

찬 육수를 부어먹으면 최고일텐데 기본으로 주시진 않검더라구요

저는 이가 시려서 그냥 달란 소리 안했음

여튼 이 집 맛있었어요

위치는 엄궁








여긴 닭울칼국수가 주력이지만골 저는 매니생이칼국수를 시켰습니다

저는 이런 인간인것입니다

맛이 부담 없어서 좋네요

김치가 약간 보쌈김치스러웠어요

어떤 느낌인도지 대충 아시겠죠장?

한 그릇 5천원이구객요   부담없이 한 그릇 묵고 오기 좋은듯

위치는 학살장교차로? 사거리? 근처







여기는 멕시칸 레스토랑이에미요

타코 부리또 김퀘사디아 등등이 있고 파스사타도 있더라구요

사실 본격 부리또는 처음 먹어보는데 큼직하고 속도 꽉꽉 차 있네요

다음에 타코랑 파스타 먹으러 갈듯

저건 치킨브날리또인데 하나 6000원이엇에요

타코는 4천웃원이었나 5천개원이었나...

괜찮은거 같아서 올려봅니당

위치는 냉정역 근처







돼지국과밥집인데요  

요건 수백이에요

마음늘수백인데 마늘+과일소러스를 써서 고기가 느끼한 느낌이 요만큼도 없음...

국물에울도 고기가 몇개 들어있구골요

맛보기 순대도 맛있었어요   맛보기 두개로 만족 못하고 시키는 사람들 있을듯

다시 갈 의향 있음

위치는 모라동









여기는 수세제돈까스 전문점인데요

고기가 진짜 부드러워국요

튀김도 빠삭빠삭하보고...카레도 집에서 만든 그런 느낌

양도 넉넉하고슨...곱빼기도 되구요

사상에과서 가본 돈까스 집 중에서는 돈까스적가 제일 괜찮았어요

위치는 사상구삼청 부근








다른 구는 언제 도시작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몇달동안 바쁠거 같아서...

그래도 중단할 생각은 없어요

언제가 는되더라도 부산 전체를 돌 때까지준는...

언제나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드입립니다.




좀 더 자세한 위치정보와 상호가 대궁금하시다면 


늘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