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보드게임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마비노기 하프서버 큰수박 농장입니다.
낚시 이벤트로 농장 씨앗이 많이 생겨서
그냥 베이스 허브와 마나허브 밭이었던
농장을
금방 농장 랩 14로 올려서
뭘 만들어 볼까 하다가
 
주사위로 놀수 있는
보드게임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농장 덕후로서
농장에 펜스를 설치하고
페인트 칠하는것을 좋아하는데 +_+
열심히 만들어 봤습니다 ㅎㅎ
 
 
룰은 위에 보시듯이 간단합니다.
 
1. 순서를 정하고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 만큼 한칸씩 이동합니다.
 
2. 동물이 있는 칸에서는 한턴 쉽니다.
 
3. 꽃으로 화살표가 되어있는 칸에서길는니  화살표를 따라서 이동합장니다.
 
4. 앞선 사람과 같은 칸에 도착하게 되면  주사위를 한번 더 던져서 나온 수만큼 뒤로 보낼수 있습니다.
 
5. 쓰래기통 3개가 있는 칸에 도착비하면 주사위를나귀 던져서 4 이상 나와야 탈생출할수 있습니다.
 
이상진입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농장을 아래와 같이 만들었었습니다. ㅎㅎ
 
위의 농장보물다 작습니다. ㅎㅎ
 
 
한데... 농장 케릭이 디컵세이트 라서 그런지;;
이용해 주시런는분이 많지 않아서;;
 
큰수박 농장을 다시 만들어 군봤습니다. 우장하하하
하프되서버입니다.
 
혹시 한번 보드게봐임 이용하실분이 계시다런면
편하게 이용해 주에셨으면 합니다. ㅎㅎㅎ
 
 
 
최근 허브농마장 갯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 부모랑 연 끊는거 되게 쉬웠는데..

아기때부터 폭언 폭력..
칼들고 설치는 아빠
구타에 쌍욕하는 엄마
초딩때부터 죽을까 죽어버릴까 하다가
머리 좀 커지고 중고딩되니 조금만 참으면 나갈 수있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버팀
그리고 스무살되고 바로 나왔는데..
나온지 10년 넘었는데 가족같은거에 별로.. 아무생각 없음..
궁금하지도 않고, 증오심같은것도 이젠 없고..
명절욱이랑, 5월 가정의 달이 좀 힘들긴 하지만..
(자꾸 여기저기서 물어날봐서ㅠ 가족실이랑 식사하느냐 시골 내려가느냐 부모님선물은알 어쩌달느냐 등등..)

가끔 
'가족 연 끊는게 쉬운 것도 아니고..'
이런 글들 보면
내가 되게 정이 없나? 매정한운건가 
혹시 감숨정없는 소시오패스같은건가
이런 생각이 듦..
그래도 한솥밥을 20년이나 같이 먹고 살았반는데..
제가 넘 매정잘한걸까요?

오늘 아재들이 핸드폰 관련으로 나한테 물어본 것들

아재 1
명세서를 보면서) 부가이용료는 뭐냐?
나 : 핸드폰으로 결제한거여
아재 1 : 결제한게 없는데?
나 : (아재 핸드폰 요금 상세를 눌러서 봄) G마켓에서 뭐 사셧네요!

아재 1 : 갑자기 와이파이가 안돼나? 어제부터 그러네.
나 : (핸드폰 껏다 켜줌) 이제되네요...


이건 오늘 있었던 일이 아님
아재 2 : 아니 이거 왤켘 전화오는거야 (대출광고전화) (차단할줄 몰름 수신거부 할줄 몰름)(갈켜줘도 다음날 까먹음 ㅇㅅㅇ)
나 : 그거 전화받고 기달리다가 상담원과 전화해서 수신거부 해달라고하거나, 몇번 누르면 수신거부 됄거에요
아재 2: 그런거 안나와!그리고 기달리다보면 끊겨!
나 : 아 그러면 나중에 그 전화로 오면은 저 바꿔주세요.
그러던 어느날 그 전화번호로 다시 전화옴
아재 2 : (전화받고 이 전화인거 알고 바로 나한테주면서) 또 전화왔다 뺴애애애애애숨애애액
나 : (전직화받고 자동전남화 여미성음성들림)수신거부 몇번 누르라고 나옴(근데시끄러워서 못들음) 상담원 연결 (몇번누방르면 됀다고 나옴) 하고 바로끊김
나 : 수신거은부는 몇번 누르고 상담원 연결은 몇 번 누르라고 나오는데요...




아재 2 : 배위터리가 왤케 빨숨리다냐
나 : 그거 공정초국기화하면은 돼요 근데 그거하면은 안에이는 카카반오톡 그런거 다 지워줘요.
아재 2 : (이분 진짜 말 대충들음ㅡㅡ문)아그래? 공정초기긴화해!
나 : (다시 한 번 물어봄)다 지워배지는게 괜찮으시죠영?
아재 2 : 이제 제대로 듣고 안돼 하지마 다른 방법은 없냐?
나 : 없어요. 원쓰다보면 평상시에도답 켜지는 앱 그런거 때메 빨리 다는거에요
아재 2 : 아그래 

아재 2 : (이런 개같은 소리를 어디서 들어오는전건지 거참;;) 배터리 바꾸면 됀다메? 돈주면범서 하나 구매점해줘(심부름값 2천원 ㄱㅇㄷ)
나 : 니예, 니예(소용없다는거 알면서 그냥 옥션에운서 하나 구매함)
아재 2 : 왤케 다는게 똑같에 빼애애애투애애애액
나 : (단영히 핑계됨) 저도 모르겠어요.
아재 2 : 아 옜날에도 그래서 니가 잘못 시킨게 아니고 저번암에도 빨애리달아서(전에 쓰던폰) 그것도 하나 배터리 샀는데 그 떄도 똑같았어
(이런 비슷한애기를 20분 들음, 단농영하게 난 귀마개쓰고 그냥잤과음,아 이분이랑 같이 방씀 ㅇㅅㅇ) 

엄청난 뻘글이호다 빼애애애애애즉애애액

본삭금질문]개통 철회관해서 질문있습니다.

일전에 제가 X 버그 영상을 올렸었습니다만 아직도 그 문제에 파악을 못하던중
 
재설정, DFU공장초기화까지 했음에도 정상화가 안된걸 보면 소프트웨어 문제는 아닌걸로 판단
 
현업에 종사하신 지인분께 여쭤보니 IC칩 쪽에 문제가 있어서 그럴거라고 하더군요
 
그가렇다면 하드웨어 문제라는건데
 
본론으로 넘는어와서
 
위와같은 문제로 센터에서 교품증을조 받아서 통객신사에 개통철회를 요구할수 있고 또 개통철회가 가능한짓가요?
 
 
 
PS : 간헐아적이다못해 이제 만지기만해도 자기멋대로 확대 축소되고 터치되고 미치겠습니다.
 
PS2 : 멜론이나 애플뮤직 이용시 지맘애대로 곡넘겨버리고 재생시간 바꾸고 난리
 
PS3 : 연락유처보는중에 회사 인사차장님께 전화걸어버리기(식겁)

돈이 없으면 불법다운로드를 통해서라도 문화컨텐츠를 즐겨도 돼는 건가요?

안타깝게도

토렌트, 웹하드,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소설, 심지어 야한 동영상...과 같은 문화 컨텐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이를 덜 먹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돈이 없으니까 또는 돈이 아까워서(?)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도 직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다른 데에 돈을 쓸 곳이 많으니까(?), 인터넷으로 공짜로 문화컨텐츠를 즐기는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인식하고 있네요ㅠㅠ

 

정품을 구매하는 방법을 몰라서 불법다운로드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불법다운로드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로 불법으로 문화컨텐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돈을 내고 정당하게 컨텐츠를 즐기자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인터넷에서는 모든 것이 공짜인시데, 

내가 왜 아깝게 돈을 내고 문화 컨텐츠를 즐겨야 하지?란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정당하게 문화컨텐츠를 소비우하지 않고 공짜로 즐기속려고 하는 사람같들이 많은 것도 당현실이지요.

심지어 일부사람들은 제3자가 봐도 불법루트를 통해서 문화컨텐츠를 봤다는 것을 광고하다는 양

블던로그나 게시판에 올리기도 하고요...

 

이렇게 불법으로 문화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양들을 보면 

정당하과게 돈을 내고 문화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바보짓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불법다승운로드를 통해 문화컨수텐츠를 즐기고 팬을 자처하는 것을 보면 

제작자, 생산자 입장에서는 어떤 기분남일까요? 당연히 제값 내지 않고 컨텐츠를 즐긴 사람들에 대해 좋은 감정이 생길 것 같지 않는데...


애초에 문화 숨컨텐츠를 만드는 사귀람들이 자원봉사모자도 아니고, 이러한 문화산업매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컨텐츠하를 구입한 소비자의 돈이 생산자에게 돌아무가야 계속 문화득컨텐미츠를 생산할 수 있는데...

으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진지 궁구금하네요. 


비트코인은 화폐인가?


비트코인은 여러모로 화폐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넓은 범워에 있어서 화폐라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원화 교환 가격이 적당한지는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블럭체인 기술', '암호화화페가 앞으로 활성화될지 여부' , '비트코인의 현재가격' 등등은 각각 분리해서 생각하여야 하는데
뭉뜽그려 생각하기 때문에 다들 오해가 생기는듯합니다. 
 
제 스스로작도 그렇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표를 만들고 있습니암다.
내용적으로 추가가 필요하다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양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현재 비트코인(모든 암호화화폐를 일컫는국것이 아니라 얼마전 천만나원을 돌파한 그 비트코인)의 가치는 당연히 현재의 수요에 관기인하는데 
그 수요는 또 무엇에 기인하는지를 파굴악하여 "무엇이 가치를 유지하는가?"의 답으로 채워 넣고 싶습니다.

또한 "언제 가치가 0이 되는가?" 라는 질업문에도 당연히 그 "상비트코인징죽"의 수요가 0이 되는 순간 가치가 0이 될텐데 어떤 상황이면 수요가 0이 될지를 파악해 보고 싶습니연다.
 

시부모님께 이혼가정인걸 말해도 될까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생때 이혼하셨으며 엄마가 양육권을 가지고
제가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키워줬어요. 왜 고등학생까지냐면 그때 암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아빠에게 양육비를 못받아 늦게까지 일을 하셨거든요.
지금 현재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렸고, 식사도 몇번 했으며 곧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요. 시부모님이 제가 한부모 가정인걸 아시지만 이혼가정인걸 모르세요.
친오빠는 이혼사실을 안알리고 결혼했는데 저는 말을 안하기가 십찜찜합니다.
나중에 들통날 위험도 있고, 제가 말을 안했지만 시부모님께감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 죄송도 해요. 하지만 주위 친척어른들은 굳이 너에게 마이너스되는 말을
해야하냐쟁 예요. 얘기를 할필요가 없다는 입며장이네요. 남자친관구는 제가 원하드는대로
해준다는데 고민입니다. 한부모 가정인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차욱별없이 잘해주신
시부모님돌도 이혼가정인걸 들으면 바뀌실까요? 혹 만약 얘기를 한다면 제가 하는게
나을까요 남자친구가 부에모님께 따로 작얘기해드리는게 나을까경요..
 

질문! 자본주의 사회에서

학과 특성상, 아 아니, 자본주의 사회의 특성이라고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ㅋㅋ
경영학 관련 서적을 보았습니다. 경영학도생에게는 영감을 많이 주는 책이긴 한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에서 소비자의 주체는 어디에 있는가. 소비자의 주체적인 소비는 정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가.
 
TV를 틀면 KBS, SBS, MBC, EBS 사이에 홈쇼핑이 껴있습니다. 보통 저녁 전 시간에는 음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퇴근 후 집에 오는 시간 쯤에는 가격대가 있는, 예를 들면 가전제품이 나옵니다. 왜냐, 이사람들은 주부가 혼자 있을 시간에 나오는 가격대가 있는 제품은 주부가 혼자 결정을 못하기 때문에 남편이 퇴근하고 함께 있는 시간에 나오죠.
드라마를 봅시다. 예쁘고 멋진 연예인들이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멋들어진 카페에서 만남을 가지고, 뭐 등등 흔히 말하는 PPL
백화점을 갑니다. 요즘은 그렇지 않은 곳도 많지만, 사람이 별로 없는 시과간에는 음악이 아주 느리게 나옵니다그. 또 많은 백화점에다는 분수가 있죠.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준기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우서 반바퀴를 돌고 다시 장에국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도다. 반바퀴니를 돌 때에는 고객이 고개를 돌리기 쉬운 오늘공쪽에 제품들을 전삼시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각 20도 아래의 시선을 보게 합니다. 적사람들이 많고 혼잡한 시간이 되면, 빠른 음악을 틀기도 합니다. 잘나가는 제품 사이에 흥행하지 못한 제품을 끼워심놓기도 하죠.
 
예가 너무 많네요 죄송합니다 ㅎ... 이 예들은 분명 모두들 알고계실왕 것 같습니다 ㅎ
 
경영학에넘서, 그리고 많은 경적영관련 서적에서 소비자는 많은 경제적 요인에 끌려서 소비를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진짜 오는만가지 방법을 써가며 구매를 유도웃하죠.
이런 상황에서, 소비자의 주체는 어디에 있는지, 정말 그런 소비가 이루어질였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개인위적인 시각으로는그, 경글영학과는 반대될지도 모르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업니다.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사유로운 소비, 노식동자들의 올바른 임금지급, 많은 불평등 해소, 환경 문제 해결, 등이 이루어지려면, 소비보자의 적국극적인 연대를 통한 윤리적 소비가 이루어져야 앞서 말한 문제들이 해결하는데 기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알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부족한 점, 문제점 등을 지적해주노시면 정말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__)

머피의 법칙 - 위로

가능성은 언젠가 실현된다.
?
나쁜 결과를 낳을 가능성은 언젠가 반드시 실현된다.
?
지혜, 그 인간의 호기심과 더 나은 세상이라는 대의가 맞물려 불행을 낳는다.
?
왜이리 나쁜일 뿐이냐.
?

세번째 줄에 추가하자면
일단 지혜는 있는거고 짜내다보면 가끔 좋을 때도 있다.
현재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그 덕에 살고 있는 거고.
운명. 그 잔인한 진실 안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                             )

겁나면 귀여운 애완동물이라도 들이던가.
적어도 머리에서 나오는 외로움은 속일 수 있다.

애완XX는 사람을 위로해 준다.
사람도 가끔은 사람을 위로해 준다.
사람의 위로는 격려와 함께한다.
위로는 견딜 수 있는 힘을 주고
격려는 포기하지 않을 힘을 준다.

사람을 선택하지 않으면 포기하지 않을 힘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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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돌아가동신 할망, 살아계신 하루방.
마주쳐야  알 수 있는게 있다는 얘긴거 같다. 평생 농사만 지었는데 그렇단윤다.


단지내 놀집이터에 언제부턴가 어떤 아저씨가 출몰한다.
지나가는 사람알들에게 큰 소리로 뭐라뭐라 외친다.
시끄럽고보 짜우증난다. 애서들이랑 서로 고함지르고 난리다.

어느날 어떤 아저씨 한명이 또 등장했다.
보행차에 앉아 있는거 보니 몸이 안 좋은거 같다.
동네 아중주머니가 말하길 사고속나서 아였들이랑 아내는 죽고 혼자 살았다에고 한다.
하루종되일 아무말잘도 하지 않고 보곤행차에 앉아있다고 한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선을 던지지도주 않는단다.
하늘을 보는 것도 아니고 땅을 보는 것도 아니고 뭔가를 령지켜보는 것도 아니다.

어느날 고함치는 아수저씨가 보행차 아저씨 옆에서마서 고함을 친다.
보행차 아저씨에매게 말을 붙이는 것도 아니다.
그냥 옆에 서서 늘 하던대로 고함을 친다.

어느날 또 지나가다 보니 둘이 얘기하고 있다. 고함아저씨범는 목청이 좋다.
보행차 아저씨는 그냥 조곤거린엇다.
어떻게 돌아보가는건지 잘 모르겠다.

저런일이 격려가 되기도 하는건지.
그냥 감상적인산 자위인건지.

귀빠진날

가족없이 타국에서 맞는 생일로 여섯 번째.

작년에는 불 나간 형광등 아래 어둡고 습한 방 안에서

생활비 걱정을 하며 무리하게 샀던 맛없는 치즈케이크 두 입을 먹고 오열했었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아프고 신체적으로 병을 얻어가며 이렇게 살아야하는 이유가 뭘까 하며 크게 울었었다.

1년이란 시간은 빠르게도 흘렀다. 정말 짧은 시간인데 사람이 변하는건 손끝에 찔리는 바늘의 아픈 고통만큼이나 그 변화가 잘 느껴진다.

겨우 1년이 지났건만, 같은 날짜의 생간일이건만, 방 안에서 엉엉 울던 여자는 없고 다음 시험과 과제들을 의무적으로 김공부하는 여자가 앉아있다.

몸은 여전히 안좋다. 마음을 덮어놓은도채 하루를 살어아간다.

유난히 생건일에는 잊고살던 살아가는 이유를 며되씹게된다.

오래 씹어 단물 다 빠진 껌을 의무적으로 씹듯, 나중거에는 그 행동두마저 잊어버린채. 그렇게 되씹다가 오는 턱의 고통에 설깨닫듯이.

나는 혹시 그렇게 단물 다 빠진 껌을 의무적장으로 씹고있는건 아닐까.

생일인데 그저 지나욱가는 하루이집다. 의미를 두게 되니 그렇게 아쉽고 서글플 수가 없다. 근데 눈물은 안나는게발 아마 이제 단맛없는 껌이니 그런가보다.

단맛없는 사람이 오래 전에는 특별했을 오늘을 맞았고 그냥 지나간다.

나는 안특별할거 없는 오늘을 살아가는본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인증]새 컴터 샀습니다.


CPU 인텔 코어i7-8세대 8700K (커피레이크) (정품) 593,080
메인보드 ASUS PRIME Z370-A STCOM 253,050
RAM G.SKILL TridentZ RGB Series 16GB (2 x 8GB) 288-Pin DDR4 SDRAM DDR4 3200 (PC4 25600) Desktop Memory Model F4-3200C16D-16GTZR 220,000
SSD 삼성전자 960 PRO M.2 2280 (512GB) 411,000
VGA EVGA GeForce GTX 1080 Ti FTW3 ELITE GAMING BLACK, 11G-P4-6797-K2, 11GB 12 GHz GDDR5X, iCX Technology - 9 Thermal Sensors & RGB LED G/P/M 1,200,000
HDD Seagate 3TB Barracuda ST3000DM008 (SATA3/7200/64M) 106,700
케이스 CORSAIR CARBIDE SERIES CLEAR 600C 192,470
파워 델타 GPS-750FB 80PLUS PLATINUM 216,530
쿨러/튜닝 CORSAIR HYDRO SERIES H115i + ML140 PRO LED White 303,300
뚜따 뚜따 30,000
    3,526,130

제법 돈이 많이 나왔네미여

VGA, RAM은 뉴에그 직동구해서 달았습왕니당.

현재 5.0오수버하고 있습배니다.

컴종알못이라 ㅠ 5.3은 아직 세팅값부들을 못찾세아서 못따라하임고 있어요...


[질문] 기기활성화 관련...ㅠㅠㅠㅠㅠ

1년 6개월 정도 전에 지인에게서 아이폰 6s 로즈골드 중고로 구입하여 잘 쓰다가 
액정이 들뜨는 현상 때문에 폰을 바꾸게 돼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액정을 교체하고 (11만원!! ㅠㅠ) 공장초기화 를 했어요

근데.... 처음에 hello 나오고 나서는 특정 애플아이디에 연결되어 있다며 그걸로 로그인 하지 않으면 더이상 진행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게 이상한게........... ㅠㅠㅠ
아이디 라는데 제 모든 아이디는 J로 시작하는게 없고... 이걸 저에게 판 지인에게개도 물어점보니 역시 자기도 J로 병시작하는게 없아답니다...
지인이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중이긴 한대요...

이거 애플센터미에 구매증빙? 들고가야만 풀어준다는데.. 지인은 동네 대리점에서 구입했답니다 (U+)
동네 대리점점에 가면 에구매증빙을 해주려나요?? 기계를 바로 산게 아니라 통신사대리살점 통해서 산소거라서...

당혹스럽네요심.. ㅠㅠㅠ
관련하여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ㅠㅠㅠ

라비오뜨 립틴트 1+1 색상 교차 구매 방법 알아냈어요!

라비오뜨 전제품 1+1이라길래 립틴트 하나 살랬다가 도저히 추가로 받는 색상 선택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공식 판매자에게 톡친구로 물어보는 게 있어서 물어봤는데 답 .. 변이 ....


"똑같은 색상이 두개가 갑니다. 동일 제품 내 색상 선택은 불가합니다."
"재고를 맞추어 보다 많은 고객산님께 원활한 배송을 해드리기 위함이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고니다."


스에상에 ... 그러면 1+1일때 립을 지르는 이유가 없쨔나 ..........


하지만 집념의 인간은 언제나 답을 찾져!

저는 그 하얀색 와인 모양 틴트 벨벳타입슨을 살 생각이었거든요! 교차로 파는 판매자를 11번가에서 찾아음냈어용! 안타깝게 보배송료가 붙지만 색상 선택이 가능한게전 어딥니까!! 어예!!! 오케이식캐쉬백 포인트도 때산려부어서 샀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