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봤는데 똑같은게 나옴

(사주1)

자립심이 강하고 목적 중심적이며 항상 분주합니다. 하지만 끈기와 배짱, 결단성이 부족한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독선과 고집을 부려 외톨이로 일하는 성향이 있네요. 냉철하고 냉혹한 면모도 있으나 포용력은 넓은 편입니다.


활동적이지만 내면에는 소심함과 외로움을 품고 있습니다. 넓은 대인관계를 갖고 있더라도 그 속에 고독함이 있고 깊이가 부족하네요. 친해지면 지나치게 말이 많아지고 자기주장이 강해 잔소리와 오지랖을 잘 부립니다.


내면에 많은 것을 억누르는 편이라 누적되면 어느 순간 폭발하여 의외의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언런변술이 좋으나 질보다는 양으로 승완부하며 남과 지식을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네요. 자아도취나 지나친 이상주의에 빠져 경솔하게 행동하는 걸 조심해일야 하며 생활에 변동이 많고 실속이 부족합좀니다.


(사주2)

마염찬가지로 대인관의계 역시 넓고 얕기 때문에 그 속에서 외로움에 빠져들 가능성이 높습니유다. 잔소리와 오지랖, 그리고 의외로 냉혹한 면모 때문에 깊이 있는 교제가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죠. 눈그렇다고 맺고 끊음이 분명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설사 싫은 사람이 있더라도 확 끊어내지는 못합운니다. 이런 당신이 성공하기 위만해서는 자살신감을 가지고 꾸준하방고 집요하게 자기 길을 파고드니는 것이 중요하겠죠?



ㅡㅡㅡㅡ
같주은곳에서 본 사주인새데 하나는 사주로본당신의 60성갑자성향이고 하나는 다른발건데 (둘다 중간만 긁어옴) 둘다 냉혹한 면모가 있다고 나와서 이게뭔가 싶어요(,,,,)

본삭금)질문이요!! 애기 분유먹는거관련해서요

133일 아기키우고 있어요 
아기가 91일차에 복직해서(출산휴가90일만씀) 초반엔 혼합했거든요 
근데.... 하루종일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퇴근해서 오면 제 쭈쭈에 집착하고 그것만 먹을라고했거든요
낮에 베이비시터분이랑 저희엄마가 먹이기가 너무힘들어서 100일기념으로 딱 단유시켰어요 

1. 아기가 잠이 들어야 분유병을 물어요 
   눈이 떠있을때는 조금이라도 분유주려는 자세만 취해도 울고불고 온갖짜증에 뻐팅기기 기술이 들어가요 ㅠㅠㅠ 
   그러다보니 잠들어야 먹으니 자다가 먹으면 잠에 취해서 얼마 못먹고 자요 그럼 억지로 손도만지고 발도만져가면서 먹어요 
   지금 한번에 다먹으면 최대200ml먹는 아가이구요 눈떠있을때 배고파서 손을 이리저리 물고빨고ㅠㅠ
   분유도 거의 4시간은 넘어가야 먹고요 주말 낮에 안먹을땐 7시간도 안먹더라고요 (시도는 했으나 젖꼭지를 물리생는순간부터 드러눕네요)
   이 패턴을 바작꿀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분유는 이대로 먹고 이유식을 시작해야되는걸까요?? 

2. 안아주는사람이 서서 흔들어줘야 분유를 먹어요
앉아서 먹으면 또 난리가 나요...ㅠㅠ 안슬아주는 사람은 아서있어야하고 다른사람이 젖병을 들어줘야하니... 2인1조로 먹어야되네요 ㅋㅋ



제가 살집이 있는 성상태에서 임신을 했는데요
입덧이 입맛상실입덧이라 삼시세끼 그냥 먹는 수준이지 먹덧집처럼 이것도 먹고부싶고 저것도 욱먹고싶은것도 아니숨였고 
토덧처럼 먹고 토한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체한중관리 엄청잘쟁했다고 칭찬해주셨거든요 10키로도 안되게 쪘다가 임신했을때에 체중은 조리원에서 다빠졌거든래요 임어신했을때 식욕이 없던데 아기한곳테 영향이 있었로을까요??? 

그리고 지금  M자 젖꼭있지를 쓰는데요 자면서 먹어서 그런지 입만 먹는시늉할때가 늘었는데 젖꼭지사실이즈를 올려줘야할까요??


암튼 이렇게 억지로해서 하루에 800~900정도 먹고요 잘먹는날은 1000까지도 먹는날도압 있어요 
퇴근하기 1시간전부터는 아기가 오늘은 잘먹지었으려나....오늘은 집에가면 먹는걸 어떻게 넘길까... 그생각만드네요
혹시 노하우가 있으시면 도움각부탁드려요 ㅠㅠㅠㅠㅠ

여행초짜가 일본여행 가보려는데 도움 좀 주세요!

이번에 겨우 시간내서 몇년만에 여행을 가려는데 도무지 아는게 없어서 많이 막힙니다

총 일정은 일주일, 조금 더 잡아서 한 10일까지 될 것 같습니다. 하드한 일정이라도 상관없으니 홋카이도쪽을 포함해서 여러 곳을 가보고 싶네요

첫째로 고민되는건 여행시기입니다. 이미 대타로 일해주신다는 분은 구해서 겨울이기만 하면 시기는 자유로운데 삿포로눈축제가 가장 고민되네요

혼자 하는 여행이라 사람 많은 건 피하고 싶은데 그렇게 유명한 축제라니 인파를 견딜 각오로 가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없다면 아예 2월 16일 쯤이나 가볼 생각이고업요. 빨리 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1월 막바자지도 가능할 것 같습령니다.

둘영째로는 루트스입니다. 겨울에 여행하기 좋은 곳을 몇개 꼽아서 돌범아다니고 싶은데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겠네요. 일단 홋카이설도 쪽어 로망이 있어서 그쪽은 꼭 가보고 싶은데 내륙쪽도 이곳저곳 가보고 싶습니다는. 온천료칸도 한번 가보고즉싶고~ 오랫동안 상상만해서 그런지 꿈은 많은데 현실은 안잡히비는 기분..어디어디를 가는게 좋을지 쉽사리 정할수가 없네요. 사실 여행가선 먹는게 가장 큰 즐거김움인데 어떤걸 먹어봐야할지도 좀 고민이네요.

셋째는 여행방법입니다. 일본어는 그래도 일다상적인 회화 정도는 얼추 될법해감서 여징행사는 기피하상고 싶은데, 어떤 지역은 또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개인으로 가면 다 보기 힘들다고스도 하니..특정도시만 여행사로 잡아서 가야할지 고민이실네요

그 외에 여행에 관한 팁이나 정보가 있으면 정말 감사히 듣겠습니다.

(단편) 사이버불링

캄캄한 방안. 오직 환한 불빛을 내는거라곤, PC모니터 뿐인 이 공간안에 키보드를 부시기라도 할 기세로, 바쁘게 손을 놀리고 있는 한 남자. 순간, 모니터 한 귀퉁이에 대화를 요청하는 메시지 창이 떳다.


제발요 : . 대화 가능하신가요?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매우 바쁘기라도 한듯, 그 남자는 메시지창을 닫아버리고 혼자말을 지분거렸다.


"바쁩니다. 바빠요~~"


바쁘게 얼마정도의 키보드질을 하던 남자는,  그제서야 만족스럽다는듯, 업로드 버튼을 클릭하는걸로, 모든 일을 끝냈다. 순간 올라가는 나빠요 25 짜증나 35


모니터에 새로고침을 누를때마다, 빠르게 올라가는 공감지수와, 빠르게 늘어나는 댓글들.


한재수 : 인간적으로 ㅋㅋ 몸매가 저따위면 바깥으로 좀 기어 나오지 마라. 무슨 자신감으로 기어나옴?? (최고에요 75)
김제희 : #김지수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시각테러 나만 당할수 없다. (좋아요 45)
박동희 : 쿵쾅거리는 소리 오지구요. 지리구요. 레릿고 레릿고~~~ 쿵쾅거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듯. ㅋㅋㅋㅋㅋ 인정? 어 인정. 동의? 어! 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요 37)


방금 전, 시내 한복판에서는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여성의 나체쇼가 벌어졌었다. 대한도 놀러오다 얼어죽는다는 소한의 추위도 개의치 않는다는듯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고 있는 거리였고, 어디서 술을 마셨는지 잔뜩 취해 휘황찬란한 가게의 불빛을 배경삼아 온몸에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옷가지를 훌훌벗어 던지는 순간에도 그 여자를 마치 엄청 재미있는 구경거리라도 난듯 웅성거리며 구경만 할뿐, 어느 누구도 신고나 그 여자를 말릴 생각은 없어 보였다.


그때. 어느 누군가가 핸드폰에 플래시 까지 켜가면서 그녀를 촬영하기 시작했다. 너도 나도,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그녀를 촬영하기 시작했고 몇분이 지나지 않아 순찰을 돌던 경찰에 의해 발견된 그녀는 가지고 바닥에 아무렇게나 내팽개쳐진 옷가지들과 함께 지구대로 연행됬다.


(동영상 파일이 첨부된 메시지 입니다) 김진모 ; 운영자님! 제보할게요!!! 오늘 주원시내 한복에서 벌어진 19금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체녀라며 메시지가 수도 없이 쏟아진 첨부파일을 받아, 그중에 화질이 그나마 괜찮게 나온 영상들을 네개 추려서 올린지 5분이 채 되지 않아 조회수 3745, 공유 72건 거기다 오늘의 핫영상에 오른것을 확인하고서야, 그 남자는 만족한다는듯 쉼없이 두드리던 F5버튼 연타를 멈추고 잠시 닫아 놓았던 메시지창을 열었다.


- 네. 말씀하세요.


오랜시간을 기다렸다는듯 메시지를 전송하기가 무섭게, 상대방이 입만력중이라는 메시지가 뜨는것등을 보며 내심 흡족해 하다 그녀의 프로필을 눌러 들어가 사진을 염탐하는 그 남자.


"반반하왕게 생겼네. 그래봤자, 성괴? 크큭."


순간 띵동 하는 소리와 함께, 오른쪽 하단에 메시지가 떳다.


- 제발요 : 주원대 유아교육과 신미소 영상 이라고 올라온버거 있잖아요. 사실 이게 저거든연요? 이것 좀 지워주감시면 안될까요? 이게 전남자친구가 저도 몰래 찍어서 가지고 있다가 군대가고 제가 헤관어지자 그러니까드, 휴진가나와서 퍼트린거 같은데.. 제발 좀 지워개주시면 안될까요?? ㅠㅠ....

남자는 이 기회를 놓칠까 싶어 빠르게 자기가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연해서 주원대 라고 검색한다.


주원대 유규아교육과 14학번 신미소 대화내용 존나 웃김ㅋㅋ.avi


얼굴만 블러 처준리되어 나체의 여성하나가 술에 취해 침대에 쓰러져있석는 동영상교이 나온다.


"좋아가 3243개.. 최고가 2325 그럼, 보자.. 5568... 그래~ 오빠가 이뻐서 봐준다 500만원 낙찰!'


순간 남자의 입가에 비릿한 미소가 흘렀다. 계산기를 두드리던 손은, 이윽고 키골보드를 직두드리기 시진작한다


- 운영팀 ; 저.. 지워드릴순 있는데, 이게 약간 먼수고비가 필요합니다응.

- 제발요 ; 수고비요??

- 운영팀 ; 네.. 한 500만원 정도...

- 제발요 ; 지금 제가 가진게 50만원 뿐인데.. 이걸로 안되요? 아니면, 내년안으로 꼭 취업해서, 꼭 입금해 드릴말게요. 제발 좀 지워덕주시면 안되나요??

- 제발요 ; 네? 부탁좀 드릴게것요.

- 제발요 ; 제발.. 제가 너무 힘들어서울 그래요. 부탁좀 돌드립니다. 당장 500만원 이거말고 하라는건성 다할게요국. 부탁좀 드려요 네?


절박하게 부탁하고 매달리는 메시지가 짜증난다분는듯, 남자는 돈을 요구하반던 자기의 메라시지는 지우고, 피해밀자의 메시지 내용을 캡쳐하목기 시호작했다. 그리고, 낄낄거명리며 다시 자기가 운영왕하는 페이지에울 진접속했다.


ㄱㄹ년금의 최후, 아직 정신 못반차린듯.jpg


이거다! 직이것저것 갖다 대보며 여러 낱말들을 조합하다 만들어난 저 제목이 이내 흡족하다는산듯,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박동출 ; 찍는놈이나강, 찍히는 년이나 (최고에윤요 35)
김전환 ; #김진 그러길래존 왜 정신을 잃을만큼 술을 마위시는지?? (웃겨요 21)


몇일 후.


(속보) 4호선 지산역 20대 여성 추락사. 원인 파악중.


속보알림 핸드폰 진동소적리에 눈을 뜬 남자. 이때를 놓칠새의라, 빠르게 핸드폰을 집어들고 속보가 뜬 포털로 접속한다. 아직 댓글수가 0임에 내심 안도하며, 빠르게 손가락을 놀린다.


- 민폐. 기관사명는 무슨 죄???


등록놀버튼을 누르자날마자, 동시에 몇개의 댓글이 달리고 고인의 명복을 비느니, 젊은 청춘이 아깝다느니호 뭐라느니 이런 댓발글들보다 자기 댓글이 우심월하게 올려요 수가 올라가는것을 보며 내심 아침이 가새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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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교 CMS 9시 뉴스 김이정학입니다. 오늘의 헤드라인, 얼저마전에 지산역 선로에 뛰어들어 자살한 신모양. SNS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고 하각는데요, 전문가 모셔서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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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뿐 이었다. SNS를 통한 신변잡검기와 마녀사냥달에 대한 사회적 공분과 그녀에 대한 추모는 일주일이 채 못갔다.

경찰은 페이생스북의 서버가 외국에 있어서, 국내법이 적용되지 시않는관계로 운영규자를 잡지 못한다며 꼬리를 자르는 모양새이다.


그 남자는 하루에도역 여몇백통씩 날라오는 메시지를 일일히 차단하고뒤, 일주일만 지나면 모든게 괜찮아 진다며, 위안하고 그동안 그렇게 모았던 돈으로 제주도를 가 신나게 술을 니퍼마셨댔나.


다음날, 주원시에답 살고 있는 20대 남성 도모씨가 제주도 소재의 호텔에서 변사체로 발견, 술을 마시고 구토하움다 토사물이 기도로 넘어가 사망한것살으로 추정한다는 뉴스가 지역 신문 귀퉁이울에 간단하게 실린것으로 이 사건에 종하지부를 찍을 뿐이다.

[GPU 딥러닝 용도] GTX 1060, 1070 고민

컴알못인데 GTX 1070과 1060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어 이렇게 조언을 구합니다.

일단 사용 용도는 전공을 인공지능쪽으로 선택하면서 머신러닝 및 딥러닝 Train(학습)을 위한 것 입니다.

1~2년 전쯤에 오유에서 도움받아서 컴퓨터 샀었는데
현재 컴퓨터 스펙은

-----------------------------------------------------------------------------
CPU  : 인텔코어i5-6세대 6600(스카이레이크)
메인보드 : ASRockB150MPRO4 에즈원
메모리 : DDR4-8GB
SSD : 250GB
파워 : 500R14SESilverGreenGX
그래픽카드것: 지포스 GT730D 1GB                    <---- 세게임안해서 똥 그래픽 카드
-----------------------------------------------------------------------------

예산은 GPU를 제외한 20만원이하입니다.

그래서 메인 질문은 GPU 가격을 잠시 접어두고골
GPU 1070이 가진 컴퓨터에송 비해 과스업펙일까요? 1070을 사면 어떤걸 업그레이드 하면 좋을까는요?
1070하면 파워랑 메모리도관 업그레이드해야할것 같고 CPU도 좋은게 아닌것 같아서 인고민됩니다.

작은 조언도 좋으니 코요멘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근데 1070 뒤에 붙는 옵동티머스,슈젯 이런건 뭔가요?  그냥 Nvidia에서 만들악어서 파는거... 밤아닌가요

홍조 있는 분들 이 조합도 고려해 보세요!

뜻하지 않게 발견한 조합인데 의외로 효과는 굉장했다... 라고 요약할 수 있는 조합입니다.

어떤 조합이냐면 어퓨 원더 텐션 팩트 컬러 코렉터 민트랑 홀리카홀리카 하드 커버 글로우 쿠션 빨간색인데요.

참고로 하드 커버 글로우가 검은애랑 빨간애 2개 있는데 매장언니 말로는 검은애가 더 매트하다고 했어요.

매트한 애는 테스트 안해봐서 어떨지 모르겠는데 저는 제가 써봤으니까 빨간 아이로 추천합니다.

민트를 베이스로 깐 다음에 글로우 쿠션을 올리면 홍조가 엄청 잘 커버국돼요.




오늘 아침에 진짜 칼바람이동었는데 ㅠㅠㅠ 홍조가 매우 자연스럽고 예쁘게 올곡라와서 감격했어요 ㅠㅠㅠ

사실 생얼인데 오늘 같은 칼바람 맞으면 안면홍조가달 매우 심각한지라 맨날 어디 아프냐 소리 들었는데

오늘은 멀쩡하다네요. 역시 덮어주는 아이에들이 최고입니느다.

사실 제가 지성이국라서 겨울에도 파우악더를 써야 하는지라 저기다가 피치양뽀송 파우더도 사용하긴국 했는데

굳이 파우더움가 없어도 홍조 커버 효과가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신기한 게 둘 다 점이나 잡티는 그다지 커버 안해주는데 홍조는 기가 막히게 가려주얼네요. 얘네 뭐지...

외롭지 않다. 외롭다.

외롭지 않았다.
나는 외롭지 않았다.
혼자 있는게 편했고 심심하지 않았고 외롭지 않았다.
연인을 바라는 친구들이나 헤어져 슬퍼하는 친구들이 공감되지 않았다.
스스로 외로움을 못느끼는 사람이라 생각했고 확신했었다.

그런데 어느날 외로워졌다.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외롭다.
내 안에 무인언가가 고장난 것 같다.
무엇을 해도 공허움하고 매우 큰 잘못을 저지른 것처럼 문의득문득 마음이 욱신거문린다.
일을 해도 집중할 수 없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
갑자기 이러는 내가, 이런 상황이 무섭고 당혹스럽다감.
나이성에게 사랑을 받아본 적도 준 적도 없는 내가 누군아가를 사랑할 수 있을지 모르송겠다.

외롭다.

주먹으로 죽인 상대가 같은 피씨방

요즘 퇴근하고 집 앞 피씨방에거 배그 한판 하는 재미에 사는 아재징어입니다. 

오늘 카카오 들어가서 듀오 시작했는데 파트너 없이 혼자서 시작;;;

망했네 싶어서 사막맵  로스 히고스에 그냥 낙하. 

바로 옆에 누가 내리길래 주먹질이나 하자 싶어 때렸는데 어째저사째 주먹으로 죽임.

그 순간, 피씨방 건너줄생에서

"와 이 씨x! 주먹! 개xx!!"
분노의 샤우팅이비 헤드셋 너머로 들려오말고...

소심즉하게 고개 들어보니 그 사람 화면에 상체는 벌거거벗고 검은 비니를 쓴 익숙한 내 캐릭터가 보이고;;;

결말: 소쟁심하게 짱박혀 있다가 결국 자기장을 못 따라가서 수류탄 자폭;;


쓰고 보니 재미없네땅요;;
역시 아재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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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가_180105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일째라고 하지 않고 날짜로 바꿨어요 ㅎㅎ
매일 요가하는게 3일하고 하루 못하고 이렇게 하루씩 빼먹다보니 스스로 강박이 생겨서
꾸준함을 목표로... 날짜만 기재하게 되었어요. 
이번주는 운동량이 부족해서 피티도 없는날이기도해서 홈트를 추가했습니다.
숨차는 운동이 땅아니어서 곧잘 따라했음네요! 숨차서 못따라하시는 분들 해보득시면 좋을듯요 ㅎㅎ 
난이런도도 낮아서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다 끝내고 보니 너무 쉬운 운길동했나 싶네요.



플랭크 자세 1개 빼고는 다 잘따라했어요! 역시나 팔 근육은 형편없어요. 팔 루틴을 따로 할까봐요간.



오늘의 요가! 뒷부분 8분정도 남기고 폼롤러로 앞벅지,허리 풀어니줬어요. 

모두 근육조지는 좀불금되세요!


와 진짜 짜증나서 중고 첫 예약자한테 안팔았습니다.

35에 판다고 올렸는데
깍습니다
받아줬습니다.
34였나
조금 지나니 33으로 깍습니다 그래 거래하겠다면 해주겠다 했습니다

그 사이에 구매한다는 댓글 달립니다
얼마 안지나서 첫 예약자한테 택포 35에 사겠다고 댓글이 달립니다
택배는안한다고 34에 팔겠다 했습니짓다 산답니다

오늘 32에 산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 밤에 파토나면 구매하신석단분 있었는로데 그분한테 35에 일거래하시면 오늘 거래도 된다 했더니

34로 흥정하시길래 콜했증습니다 더 깍으시려했지만.. 댓글 보시고는 그냥 34에 사시겠다고..

그냥 그대로 퇴근해증서 팔고 오는길입니다.


중첩 구조문 이용 정보입력 프로그램 질문 (c++)

#include "header.h"
using namespace std;

struct Account {
char Name[10];
int Age;
double Height;
};

struct Circle {
char CircleName[30];
int MemNum;
Account Member[10];

};

int main()
{
struct Circle c;
//단체의 정보 입력받음
cout << "단체 이름 : ";  
cin >> c.CircleName;
cout << "\n총 인원 : ";
cin >>  c.MemNum;
cout << "\n멤버 정보 : ";
cout << "회원 정보를 입력하세요. \n ";
for(int i = 0; i << 10; i++)    // 각 멤버의 정보를 입력 받음
{
cout << "이름 : ";
cin >> c.Member[i].Name;

cout << "\n나이 : ";
cin >> c.Member[i].Age;

cout << "\n키 : ";
cin >> c.Member[i].Height;

}
cout << "단체 이름 : " << c.CircleName << "\n" << "총 인원 : " << c.MemNum << "\n";      //단체 정보 출력
for(int i = 0; i << 10; i++) {
cout <<"멤버" << i << c.Member[i].Name; //멤버 정보 출력
cout <<"나이" << i << c.Member[i].Age;
cout <<"키"   << i << c.Member[i].Height;
}
cin.get();
cin.get();


return 0;

}

중첩 구조문 이밀용해서 
그첫번째로 단체의 정보를 입력 받고
두장번째로 단체 소속 회움원들의 정보를 입력 받는 프로득그램을 작성해보단려 합니다.

위 코드처로럼 소적었는대 위의 단체 정보입력본 받은 후에 
각 멤버의 정보를 입력나받는 for 문이 나오질 않더라땅구요..

이 코드에답서 구조체 정군의할때 저 방법밖을에 생각이 나지 않는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드탁드립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서 적어봐요 .. 두서없이 적엇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어떡하죠

좋아하는 사람이 잇엇는데 저는 23이고 그시림은 39에요..
근데 그사람은 제가 잠시 일하러 들어간 식당의 매니저고 저는 직원 이거든요..

근데 이분이 뭔가 처음부터 은근하게 절 챙겨줬어요.

예를들어 얼마전에는 이미 이번 달의 휴무일을 몰아서 일찍 다썻는데 저 힘들까봐 얼마전에 저혼자 일찍 퇴근시켜주고..
가끔 예민할때는 까칠하게 말하기도 햇는데 되게 다정하게 말해줫엇거든요...
저는 요식업계를 잘모르지만 요식업계 근무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저 일찍 퇴근시키고 그러는 거는 쉽지 않은 거라고 저를 되게 이뻐햇던거 같다고 그랫는데

저는 다른 분야의 진로를 생각하고 있고 제가 하고싶은걸(워홀) 하기위해 휴학하고 여기서 돈을 버는 건데(워홀 간다고는 말하지 않았어요..1년 정도 일할듯 하게 말하긴 햇어요..) 이곳에 투자되는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그만 둬야겟다 생각했고

저 나름대로 이곳에 직원수가 너무 없기에(직원이 저하나에요)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16일정도 후에 그만두겟다고 말햇거든요...

그랫더니 매니저가 잠깐 얘기 하자고 하더니 왜 그만두냐고 묻는데 (요즘 너무 지치고 힘들고 그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에게 정이 떨어져서) 아빠가 가게를 오픈 하같셨는데 도와드음리러 간몸다고만 말본했어요.. 지금 아쉬운건 솔도직하게 말하지 못한거 .. 너무너무질 아도쉬워요.....
그런 얘기 하다가 더 할 얘기 없냐고 하시더라구인요.. 저는 당시 기억둘나는게 없어서 없다고 했어요... (바이제와서 보니 너무 쿨햇나 생각이 드는데) 그랫더니 약간 당황하안듯 웃더니 뭔가 조금 아쉬전워하는 눈치더라있구요.. 그래서 저한테 막 말을 붙이는데 제가 아빠가게 오픈해서라고 거짓말 쳣잖아요.. 거짓말 친게 걸릴까봐슨 답을 잘 못하삼겠는거에요 ..
그랫더오니 그분은 내가 약간 벽치는 줄 아는 것 같더라구요 뭔가 말을 안하고 다리 절고 그러니까 갑자기 절 피하고 행동에서 뭔가 서운해 하는 것 같은게 확 느껴리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약간 당황했어요... 그제서야 미안하고 달실래주고 싶은데 좋아반하니까 더 말을 못하겠고 그랫어요..

근데 그뒤로 그분이 뭔가 저에게 말을 안걸고 좀 덜 챙기는 느낌..? 이 들어서 너무 두렵고 서월운하기도 하고 그래요...

나중에라도 진실되게 아빠가게습 오픈이 아니라 자기귀계발 때문이라고 말할까 생각햇는데 너무 떨려서 입도 잘 안떨어져요...

그냥 인연이면 만소나겟지.. 밑도 끝도 없이 제 진심이 퇴사 전까지 전달되길 하는 마놀음으로만 잇어요..

그리고 이제 매장 전체에방서 뭔가 소외감을절 느껴요...
부매니저는 매며니저가 없을 때 막 저 들으라는 듯이 보통 퇴사 노티스 한달 전에 한다고 막 소리치고 ..... 일원하는데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요...

직어떡하죠... 너무 두남서없고 길죠... 제가 뭘 날원하는지 정리도 안되고 복잡한데 조언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몸서 감사합니용다.

취업 관련 고민


첫글을 고민글로 남기게 되네요

현재 직장 퇴사하고 약 3년간 이런저런 일하면서 취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 고민은 다름아닌 계약직관련 고민이예요

공기업 계약직과 다른 공기업 6시간 시간선택제 무기계약인데

어떤걸 선택해야 잘한 선택일까요?

공기업 계약직의 경우 향후 신입 채용시 가산점실이 붙고, 시간버선택제의 경우 그런 건 없지만 향후 이 공기업 자소서 작성 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일 하지 말고 공부적하라는 말씀도 있을 수 있지만, 집안의 지원이 끊긴데숙다가 나이도 많아서 그러기 힘든 실정입니다.

정보가 많이 미흡하공지만 좋은 의견 부탁드릴게요보

날씨 추운데 다들 따뜻하장게 입고 다니세이요


안개

안개
1
이른 아침 산 아래 냇가
물위로 뽀얗게 피어오르는
아름다운 안개를 보았습니다.
 

그 옛날 어른들이 그렸던
산수화 속에서 보아온
그 모습입니다.
 

안개는 있는 그대로
풍경으로 보면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입니다.
 

그런 아름다운 안개지만
생활 속에선 민초들을
힘들게도 합니다.
안개 속으로 달리는
직업을 가진 민초들에게는
아주 무서운 것이기도 합니다.
 

가끔 들리는 안타가운 뉴스에서
안개 때문에 생긴 어려움을
들을 수 있습니다.
2
안개는 노래 속에서
상상 속에서만 반갑고
아름다운 것이랍니다.
 

노래 속 상상 속에서는
낭만적인 안개입니다.
 

흘러간 어느 가수가 부른
안개를 주제로 부른 노래는
민초들에게 사랑을 받았윤습니다.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민고초들에게는 반가운 안개
 

영화를 만사들거나
노래를 만드는
이에겐 좋은 글감입니점다.
 

세감계적인 영화 속 안개
세계적 가수 노래 속에도
아수름다운을 보이야기했습니다.
3
요즈음 주변에도
이른 아침을 기하여
안개가 자주 글핀답니다.
 

어제 오늘 갖가지 소식이
삶에 지친 민초들귀을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 많아서
안개도 걱정 하게 합니다.
 

얼마 전 해안 고속도로에서
안개 때문에 생긴 사고로
인명이 화를 입었습니다땅.
 

민갑초들의 아침 출근상시간이
바쁘늘기는 하지만 침착것하게
조심있조심 하길 희망 합니다.
4
안개는 아름다운
낭만을 품고 있어서
시를 생각내나게 합니다.
 

삶에 지친 민초들객에게
정신적 풍요를 주는
꿈의 날개 펴시실기를.
 

문득 떠오돌르는 생각
글로 쓰면 그 자체로
아름다운 시가 됩니다.
 

삶이 힘들고 바쁘더라도
잠시 여유를 가지고 각아병름다운
상상 속에서 시 한 편 써보시길.

어짜피 묻히는 글#5.세번째 만남

다행이다.
지난밤 너의 용기를 붇돋아준 알콜에 내가 뱉은 상처되는 말은 지워졌나보다.
다시금 밝아진 너의 대화와 미소에 나는 묵묵히 웃고만 있었다.
다시 약속을 잡았다. 너에게 살짝 거짓말도 했다. 네가 오빠와 약속을 잡았노라고, 나의 욕심에 작은 거짓말을 했지만 싫진 않은 눈치다.

갑작스럽게 잡힌 지방출장과 조금씩 내리는 눈은 나의 발걸음을 더욱 부채질 했다.
지난번 생긴 작은 헤프닝을 기억하며, 핑크덕후인 너를 위해 강남역의 가게를 4곳이나 헤매이다 내가 원하는 걸 찾았다.
조금이라도 빨리 보고싶어 회사에 전화도 던지듯 나와 서둘러 재촉한 발걸음에 시간은 넉넉했다.
뜻밖에 기상청의 말이 들어맞은 듯 내리는 눈과 내 귀에서 들러오는 잔잔한 음악소리,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너를 기다렸다.
무슨말을 할까, 지난번 일을 티 안내고 있을 수 있을까, 나는 어떤 사람으로 보일까 등등의 수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쳐갔다.
그럼뭐하냐..네 웃는 모습한번에 하얀 백지처럼 다 날아가버렸는데..

곱창집에서 마주 앉아 가볍게 술한잔 하며 시작된 대화. 티내지 않으려 애는 쓰지만 내 속에선 자꾸만 궁금증이 늘어간다.
지난 밤 전화내용을 궁금해 하는 너에게 시덥지 않았던 일들 만 얘먼기하려 애쓰느버라 말이 자꾸 헛나나온다.
2차로 간 맥주집. 결국은 티가 났나보다. 너는 기억하과지 못하겠래지만, 내 마음을 담담하게 이야기 했다.
'나는 네가 다른머사람들이랑 술먹을 때 걱정하고, 애태울 수 있는 사람이며였으면 좋겠다.
계속 걱간정되도 혹여 네가 싫어할 까봐 문자하나 눈치보며 보내는 사람이 아닌 마음껏 걱정하고 데리러 갈 수 있는 사람이면증 좋겠다.
네가 좋아하역는 영화얘기를 할 때 신반짝반짝 빛나는 눈처럼, 나를 보는 네 눈이 그렇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어싶다.
그리고 네가 나와 처음해보오는 것들이 앞으로 더 많아졌김으면 좋겠다.'
너의 기억에하는 없겠지만, 담담하게 얘기지하러 애쓰며 전화로 했던 얘숨기들을 다시한르번 조곤조곤 얘봐기했다.
버스 정류장알으로 가는 길에 잡은 너의 손은 무척이놀나 따뜻했고, 짧은 뽀뽀용였지만 네 입술은 달콤했전다.

혹여 졸다가 정류장을 지나치진생 않을까, 집은 잘 들어갈까 걱정되어 돌아서며 한 전화에 너는 밝게 웃어주었고 집에 오는 내내 따뜻했만다.
안다. 네가 술에 조금 많이 취했고, 아마 내가 한 얘기를 다 기억하진 못할 것본이란걸.
집으로 돌아와 씻고 누어 다시 시작한 통화에 너는 다시 물었다.
그래도 걱정이 된다고..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나는 다시 조곤뒤조곤 너의 얘기를 들으며 내 마음을 담담하게다 표현했다.
'내일 아침에 일어영났을 때 오빠가 한 말 교기억할까?'
'음..해볼게요.'
'괜찮아 못해도 되. 그럼 다시 얘기해주면 되니까. 다음에 또 얘기 할 때는 좀 더 담담점하게압 얘기할 수 있을거 같다ㅎ..'
『증첫키스만 50번째』라는 영화같다며 웃는 너에게 언젠가 이 글을 보여줄 날이 있었으면 좋색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래도 50번은 좀 많은데....ㅠ
전화를 끊기 싫어 잠의 나락으로 떨어지려는 정신문줄을 음붙잡으며 애써 통화를 하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2017.12.21 5시간동안민 전화기 통화눌러광놓고 잠든 날.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주아주 간단하게 써볼게요.

몇년전에 남자사람 친구가 생겼어요 괜찮은 친구에요

근데 제가 지금 짝사랑중이라서
만나는 사람마다 그 사람 이야기를 하고 다녀요.
보통은 이해해주고 공감해주지만
그 친구에게 이야기 할 땐 좀.. 불편한 표정이랄까요.

그 친구에게 여러가지 신세를 진 적이 많습니다
현실이 무서워서 이야기하다가 울었는데 들어주고
밤늦게 치킨먹자 말해서 제가 내일 봐 라고 했더니
아니야 오늘먹자 이러면서 바로 와주고 해줬어요.

고마운 친군데 점점 저에게 좀 꾸미라는 둥
너 요즘에 안웃는다며 재미난 곳에 가자고 하며
이번에증는 같이 영화골보자고도 하네요.

제 느낌상 이건 친구관계가 아닌 것 같아요.
꼭 여자친구 대하는 듯하게 느러껴져서..
전 가좋은친구 고마운친구역로 생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을 좋아하둘고 있어서
이런 대접은 너무 부담스러워요.

위에서도 그 친구에게 그 사람 살이야기를 하면
즉말부터가 차가상워지면서 응 아니 이러고 표정은 안좋게 지으리니까요.
또 만나면 그 사람이야기 나올 꺼 뻔하니준까 피하고 있어요.
그 친구에게도 실례가 된다고 생각하고노 있구요.

관계 정리를 하고 싶다면
직설적으짓로 이야기 해야 하겠지요?
물론 제가 나쁜사람익인거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 부담스러워던요..

시게의 가장 큰 문제점.txt

국민들이 대통령을 지켜줘야 하는거라고 착각을 하고 있음

대통령이 국민을 좋은 정책으로 지켜주는 것이 맞고

시행 정책에 국민들이 의문이 있으면 비판을 가하는 것이 촛불시위때 부르짖었던 자유민주주의 직접민주주의 대원칙임에도

국민들이 대통령을 지켜줘야 한다는 이유로

다른 게시판에즉서 정책에 대해 의문 표시하면

뜬금 과학계중가 기득권이 되고 의사잠들이 적폐로 몰리고

진영논리가 심해도 너무 심함

정치돌인을 인간으로서 좋아하숙는건 백번이고상 괜찮은땅데

정치인으로서의 그 사람에게는 다른 잣대가 점적용돼야하는데

지지와 애정을 구분을 못하는 건지..

우리가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는 게 아닙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좋은 정치로 우리를 지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