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주아주 간단하게 써볼게요.

몇년전에 남자사람 친구가 생겼어요 괜찮은 친구에요

근데 제가 지금 짝사랑중이라서
만나는 사람마다 그 사람 이야기를 하고 다녀요.
보통은 이해해주고 공감해주지만
그 친구에게 이야기 할 땐 좀.. 불편한 표정이랄까요.

그 친구에게 여러가지 신세를 진 적이 많습니다
현실이 무서워서 이야기하다가 울었는데 들어주고
밤늦게 치킨먹자 말해서 제가 내일 봐 라고 했더니
아니야 오늘먹자 이러면서 바로 와주고 해줬어요.

고마운 친군데 점점 저에게 좀 꾸미라는 둥
너 요즘에 안웃는다며 재미난 곳에 가자고 하며
이번에증는 같이 영화골보자고도 하네요.

제 느낌상 이건 친구관계가 아닌 것 같아요.
꼭 여자친구 대하는 듯하게 느러껴져서..
전 가좋은친구 고마운친구역로 생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을 좋아하둘고 있어서
이런 대접은 너무 부담스러워요.

위에서도 그 친구에게 그 사람 살이야기를 하면
즉말부터가 차가상워지면서 응 아니 이러고 표정은 안좋게 지으리니까요.
또 만나면 그 사람이야기 나올 꺼 뻔하니준까 피하고 있어요.
그 친구에게도 실례가 된다고 생각하고노 있구요.

관계 정리를 하고 싶다면
직설적으짓로 이야기 해야 하겠지요?
물론 제가 나쁜사람익인거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지금은 너무 부담스러워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