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보드게임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마비노기 하프서버 큰수박 농장입니다.
낚시 이벤트로 농장 씨앗이 많이 생겨서
그냥 베이스 허브와 마나허브 밭이었던
농장을
금방 농장 랩 14로 올려서
뭘 만들어 볼까 하다가
 
주사위로 놀수 있는
보드게임 농장을 만들었습니다.
 
농장 덕후로서
농장에 펜스를 설치하고
페인트 칠하는것을 좋아하는데 +_+
열심히 만들어 봤습니다 ㅎㅎ
 
 
룰은 위에 보시듯이 간단합니다.
 
1. 순서를 정하고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수 만큼 한칸씩 이동합니다.
 
2. 동물이 있는 칸에서는 한턴 쉽니다.
 
3. 꽃으로 화살표가 되어있는 칸에서길는니  화살표를 따라서 이동합장니다.
 
4. 앞선 사람과 같은 칸에 도착하게 되면  주사위를 한번 더 던져서 나온 수만큼 뒤로 보낼수 있습니다.
 
5. 쓰래기통 3개가 있는 칸에 도착비하면 주사위를나귀 던져서 4 이상 나와야 탈생출할수 있습니다.
 
이상진입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농장을 아래와 같이 만들었었습니다. ㅎㅎ
 
위의 농장보물다 작습니다. ㅎㅎ
 
 
한데... 농장 케릭이 디컵세이트 라서 그런지;;
이용해 주시런는분이 많지 않아서;;
 
큰수박 농장을 다시 만들어 군봤습니다. 우장하하하
하프되서버입니다.
 
혹시 한번 보드게봐임 이용하실분이 계시다런면
편하게 이용해 주에셨으면 합니다. ㅎㅎㅎ
 
 
 
최근 허브농마장 갯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 부모랑 연 끊는거 되게 쉬웠는데..

아기때부터 폭언 폭력..
칼들고 설치는 아빠
구타에 쌍욕하는 엄마
초딩때부터 죽을까 죽어버릴까 하다가
머리 좀 커지고 중고딩되니 조금만 참으면 나갈 수있다는 희망으로 하루하루 버팀
그리고 스무살되고 바로 나왔는데..
나온지 10년 넘었는데 가족같은거에 별로.. 아무생각 없음..
궁금하지도 않고, 증오심같은것도 이젠 없고..
명절욱이랑, 5월 가정의 달이 좀 힘들긴 하지만..
(자꾸 여기저기서 물어날봐서ㅠ 가족실이랑 식사하느냐 시골 내려가느냐 부모님선물은알 어쩌달느냐 등등..)

가끔 
'가족 연 끊는게 쉬운 것도 아니고..'
이런 글들 보면
내가 되게 정이 없나? 매정한운건가 
혹시 감숨정없는 소시오패스같은건가
이런 생각이 듦..
그래도 한솥밥을 20년이나 같이 먹고 살았반는데..
제가 넘 매정잘한걸까요?

오늘 아재들이 핸드폰 관련으로 나한테 물어본 것들

아재 1
명세서를 보면서) 부가이용료는 뭐냐?
나 : 핸드폰으로 결제한거여
아재 1 : 결제한게 없는데?
나 : (아재 핸드폰 요금 상세를 눌러서 봄) G마켓에서 뭐 사셧네요!

아재 1 : 갑자기 와이파이가 안돼나? 어제부터 그러네.
나 : (핸드폰 껏다 켜줌) 이제되네요...


이건 오늘 있었던 일이 아님
아재 2 : 아니 이거 왤켘 전화오는거야 (대출광고전화) (차단할줄 몰름 수신거부 할줄 몰름)(갈켜줘도 다음날 까먹음 ㅇㅅㅇ)
나 : 그거 전화받고 기달리다가 상담원과 전화해서 수신거부 해달라고하거나, 몇번 누르면 수신거부 됄거에요
아재 2: 그런거 안나와!그리고 기달리다보면 끊겨!
나 : 아 그러면 나중에 그 전화로 오면은 저 바꿔주세요.
그러던 어느날 그 전화번호로 다시 전화옴
아재 2 : (전화받고 이 전화인거 알고 바로 나한테주면서) 또 전화왔다 뺴애애애애애숨애애액
나 : (전직화받고 자동전남화 여미성음성들림)수신거부 몇번 누르라고 나옴(근데시끄러워서 못들음) 상담원 연결 (몇번누방르면 됀다고 나옴) 하고 바로끊김
나 : 수신거은부는 몇번 누르고 상담원 연결은 몇 번 누르라고 나오는데요...




아재 2 : 배위터리가 왤케 빨숨리다냐
나 : 그거 공정초국기화하면은 돼요 근데 그거하면은 안에이는 카카반오톡 그런거 다 지워줘요.
아재 2 : (이분 진짜 말 대충들음ㅡㅡ문)아그래? 공정초기긴화해!
나 : (다시 한 번 물어봄)다 지워배지는게 괜찮으시죠영?
아재 2 : 이제 제대로 듣고 안돼 하지마 다른 방법은 없냐?
나 : 없어요. 원쓰다보면 평상시에도답 켜지는 앱 그런거 때메 빨리 다는거에요
아재 2 : 아그래 

아재 2 : (이런 개같은 소리를 어디서 들어오는전건지 거참;;) 배터리 바꾸면 됀다메? 돈주면범서 하나 구매점해줘(심부름값 2천원 ㄱㅇㄷ)
나 : 니예, 니예(소용없다는거 알면서 그냥 옥션에운서 하나 구매함)
아재 2 : 왤케 다는게 똑같에 빼애애애투애애애액
나 : (단영히 핑계됨) 저도 모르겠어요.
아재 2 : 아 옜날에도 그래서 니가 잘못 시킨게 아니고 저번암에도 빨애리달아서(전에 쓰던폰) 그것도 하나 배터리 샀는데 그 떄도 똑같았어
(이런 비슷한애기를 20분 들음, 단농영하게 난 귀마개쓰고 그냥잤과음,아 이분이랑 같이 방씀 ㅇㅅㅇ) 

엄청난 뻘글이호다 빼애애애애애즉애애액

본삭금질문]개통 철회관해서 질문있습니다.

일전에 제가 X 버그 영상을 올렸었습니다만 아직도 그 문제에 파악을 못하던중
 
재설정, DFU공장초기화까지 했음에도 정상화가 안된걸 보면 소프트웨어 문제는 아닌걸로 판단
 
현업에 종사하신 지인분께 여쭤보니 IC칩 쪽에 문제가 있어서 그럴거라고 하더군요
 
그가렇다면 하드웨어 문제라는건데
 
본론으로 넘는어와서
 
위와같은 문제로 센터에서 교품증을조 받아서 통객신사에 개통철회를 요구할수 있고 또 개통철회가 가능한짓가요?
 
 
 
PS : 간헐아적이다못해 이제 만지기만해도 자기멋대로 확대 축소되고 터치되고 미치겠습니다.
 
PS2 : 멜론이나 애플뮤직 이용시 지맘애대로 곡넘겨버리고 재생시간 바꾸고 난리
 
PS3 : 연락유처보는중에 회사 인사차장님께 전화걸어버리기(식겁)

돈이 없으면 불법다운로드를 통해서라도 문화컨텐츠를 즐겨도 돼는 건가요?

안타깝게도

토렌트, 웹하드, 유튜브, 블로그를 통해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소설, 심지어 야한 동영상...과 같은 문화 컨텐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이를 덜 먹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돈이 없으니까 또는 돈이 아까워서(?)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도 직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는 다른 데에 돈을 쓸 곳이 많으니까(?), 인터넷으로 공짜로 문화컨텐츠를 즐기는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인식하고 있네요ㅠㅠ

 

정품을 구매하는 방법을 몰라서 불법다운로드를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불법다운로드를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데, 여러가지 이유로 불법으로 문화컨텐츠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지 

돈을 내고 정당하게 컨텐츠를 즐기자라는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인터넷에서는 모든 것이 공짜인시데, 

내가 왜 아깝게 돈을 내고 문화 컨텐츠를 즐겨야 하지?란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정당하게 문화컨텐츠를 소비우하지 않고 공짜로 즐기속려고 하는 사람같들이 많은 것도 당현실이지요.

심지어 일부사람들은 제3자가 봐도 불법루트를 통해서 문화컨텐츠를 봤다는 것을 광고하다는 양

블던로그나 게시판에 올리기도 하고요...

 

이렇게 불법으로 문화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양들을 보면 

정당하과게 돈을 내고 문화 컨텐츠를 소비하는 것을 바보짓으로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불법다승운로드를 통해 문화컨수텐츠를 즐기고 팬을 자처하는 것을 보면 

제작자, 생산자 입장에서는 어떤 기분남일까요? 당연히 제값 내지 않고 컨텐츠를 즐긴 사람들에 대해 좋은 감정이 생길 것 같지 않는데...


애초에 문화 숨컨텐츠를 만드는 사귀람들이 자원봉사모자도 아니고, 이러한 문화산업매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컨텐츠하를 구입한 소비자의 돈이 생산자에게 돌아무가야 계속 문화득컨텐미츠를 생산할 수 있는데...

으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진지 궁구금하네요. 


비트코인은 화폐인가?


비트코인은 여러모로 화폐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넓은 범워에 있어서 화폐라고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원화 교환 가격이 적당한지는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봐야 할듯합니다.  




'블럭체인 기술', '암호화화페가 앞으로 활성화될지 여부' , '비트코인의 현재가격' 등등은 각각 분리해서 생각하여야 하는데
뭉뜽그려 생각하기 때문에 다들 오해가 생기는듯합니다. 
 
제 스스로작도 그렇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표를 만들고 있습니암다.
내용적으로 추가가 필요하다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양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현재 비트코인(모든 암호화화폐를 일컫는국것이 아니라 얼마전 천만나원을 돌파한 그 비트코인)의 가치는 당연히 현재의 수요에 관기인하는데 
그 수요는 또 무엇에 기인하는지를 파굴악하여 "무엇이 가치를 유지하는가?"의 답으로 채워 넣고 싶습니다.

또한 "언제 가치가 0이 되는가?" 라는 질업문에도 당연히 그 "상비트코인징죽"의 수요가 0이 되는 순간 가치가 0이 될텐데 어떤 상황이면 수요가 0이 될지를 파악해 보고 싶습니연다.
 

시부모님께 이혼가정인걸 말해도 될까요

저희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생때 이혼하셨으며 엄마가 양육권을 가지고
제가 고등학생이 될 때까지 키워줬어요. 왜 고등학생까지냐면 그때 암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아빠에게 양육비를 못받아 늦게까지 일을 하셨거든요.
지금 현재 양가 부모님께 인사드렸고, 식사도 몇번 했으며 곧 상견례를 앞두고
있는데요. 시부모님이 제가 한부모 가정인걸 아시지만 이혼가정인걸 모르세요.
친오빠는 이혼사실을 안알리고 결혼했는데 저는 말을 안하기가 십찜찜합니다.
나중에 들통날 위험도 있고, 제가 말을 안했지만 시부모님께감 거짓말을 하는 것
같아 죄송도 해요. 하지만 주위 친척어른들은 굳이 너에게 마이너스되는 말을
해야하냐쟁 예요. 얘기를 할필요가 없다는 입며장이네요. 남자친관구는 제가 원하드는대로
해준다는데 고민입니다. 한부모 가정인데도 불구하고 저에게 차욱별없이 잘해주신
시부모님돌도 이혼가정인걸 들으면 바뀌실까요? 혹 만약 얘기를 한다면 제가 하는게
나을까요 남자친구가 부에모님께 따로 작얘기해드리는게 나을까경요..
 

질문! 자본주의 사회에서

학과 특성상, 아 아니, 자본주의 사회의 특성이라고 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ㅋㅋ
경영학 관련 서적을 보았습니다. 경영학도생에게는 영감을 많이 주는 책이긴 한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에서 소비자의 주체는 어디에 있는가. 소비자의 주체적인 소비는 정말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가.
 
TV를 틀면 KBS, SBS, MBC, EBS 사이에 홈쇼핑이 껴있습니다. 보통 저녁 전 시간에는 음식이 나옵니다. 그리고 퇴근 후 집에 오는 시간 쯤에는 가격대가 있는, 예를 들면 가전제품이 나옵니다. 왜냐, 이사람들은 주부가 혼자 있을 시간에 나오는 가격대가 있는 제품은 주부가 혼자 결정을 못하기 때문에 남편이 퇴근하고 함께 있는 시간에 나오죠.
드라마를 봅시다. 예쁘고 멋진 연예인들이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최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멋들어진 카페에서 만남을 가지고, 뭐 등등 흔히 말하는 PPL
백화점을 갑니다. 요즘은 그렇지 않은 곳도 많지만, 사람이 별로 없는 시과간에는 음악이 아주 느리게 나옵니다그. 또 많은 백화점에다는 분수가 있죠.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준기위해 많은 노력을 합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우서 반바퀴를 돌고 다시 장에국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도다. 반바퀴니를 돌 때에는 고객이 고개를 돌리기 쉬운 오늘공쪽에 제품들을 전삼시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각 20도 아래의 시선을 보게 합니다. 적사람들이 많고 혼잡한 시간이 되면, 빠른 음악을 틀기도 합니다. 잘나가는 제품 사이에 흥행하지 못한 제품을 끼워심놓기도 하죠.
 
예가 너무 많네요 죄송합니다 ㅎ... 이 예들은 분명 모두들 알고계실왕 것 같습니다 ㅎ
 
경영학에넘서, 그리고 많은 경적영관련 서적에서 소비자는 많은 경제적 요인에 끌려서 소비를 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진짜 오는만가지 방법을 써가며 구매를 유도웃하죠.
이런 상황에서, 소비자의 주체는 어디에 있는지, 정말 그런 소비가 이루어질였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개인위적인 시각으로는그, 경글영학과는 반대될지도 모르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업니다. 우리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사유로운 소비, 노식동자들의 올바른 임금지급, 많은 불평등 해소, 환경 문제 해결, 등이 이루어지려면, 소비보자의 적국극적인 연대를 통한 윤리적 소비가 이루어져야 앞서 말한 문제들이 해결하는데 기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알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부족한 점, 문제점 등을 지적해주노시면 정말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__)

머피의 법칙 - 위로

가능성은 언젠가 실현된다.
?
나쁜 결과를 낳을 가능성은 언젠가 반드시 실현된다.
?
지혜, 그 인간의 호기심과 더 나은 세상이라는 대의가 맞물려 불행을 낳는다.
?
왜이리 나쁜일 뿐이냐.
?

세번째 줄에 추가하자면
일단 지혜는 있는거고 짜내다보면 가끔 좋을 때도 있다.
현재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은 그 덕에 살고 있는 거고.
운명. 그 잔인한 진실 안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                             )

겁나면 귀여운 애완동물이라도 들이던가.
적어도 머리에서 나오는 외로움은 속일 수 있다.

애완XX는 사람을 위로해 준다.
사람도 가끔은 사람을 위로해 준다.
사람의 위로는 격려와 함께한다.
위로는 견딜 수 있는 힘을 주고
격려는 포기하지 않을 힘을 준다.

사람을 선택하지 않으면 포기하지 않을 힘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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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 돌아가동신 할망, 살아계신 하루방.
마주쳐야  알 수 있는게 있다는 얘긴거 같다. 평생 농사만 지었는데 그렇단윤다.


단지내 놀집이터에 언제부턴가 어떤 아저씨가 출몰한다.
지나가는 사람알들에게 큰 소리로 뭐라뭐라 외친다.
시끄럽고보 짜우증난다. 애서들이랑 서로 고함지르고 난리다.

어느날 어떤 아저씨 한명이 또 등장했다.
보행차에 앉아 있는거 보니 몸이 안 좋은거 같다.
동네 아중주머니가 말하길 사고속나서 아였들이랑 아내는 죽고 혼자 살았다에고 한다.
하루종되일 아무말잘도 하지 않고 보곤행차에 앉아있다고 한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시선을 던지지도주 않는단다.
하늘을 보는 것도 아니고 땅을 보는 것도 아니고 뭔가를 령지켜보는 것도 아니다.

어느날 고함치는 아수저씨가 보행차 아저씨 옆에서마서 고함을 친다.
보행차 아저씨에매게 말을 붙이는 것도 아니다.
그냥 옆에 서서 늘 하던대로 고함을 친다.

어느날 또 지나가다 보니 둘이 얘기하고 있다. 고함아저씨범는 목청이 좋다.
보행차 아저씨는 그냥 조곤거린엇다.
어떻게 돌아보가는건지 잘 모르겠다.

저런일이 격려가 되기도 하는건지.
그냥 감상적인산 자위인건지.

귀빠진날

가족없이 타국에서 맞는 생일로 여섯 번째.

작년에는 불 나간 형광등 아래 어둡고 습한 방 안에서

생활비 걱정을 하며 무리하게 샀던 맛없는 치즈케이크 두 입을 먹고 오열했었다.

이렇게 정신적으로 아프고 신체적으로 병을 얻어가며 이렇게 살아야하는 이유가 뭘까 하며 크게 울었었다.

1년이란 시간은 빠르게도 흘렀다. 정말 짧은 시간인데 사람이 변하는건 손끝에 찔리는 바늘의 아픈 고통만큼이나 그 변화가 잘 느껴진다.

겨우 1년이 지났건만, 같은 날짜의 생간일이건만, 방 안에서 엉엉 울던 여자는 없고 다음 시험과 과제들을 의무적으로 김공부하는 여자가 앉아있다.

몸은 여전히 안좋다. 마음을 덮어놓은도채 하루를 살어아간다.

유난히 생건일에는 잊고살던 살아가는 이유를 며되씹게된다.

오래 씹어 단물 다 빠진 껌을 의무적으로 씹듯, 나중거에는 그 행동두마저 잊어버린채. 그렇게 되씹다가 오는 턱의 고통에 설깨닫듯이.

나는 혹시 그렇게 단물 다 빠진 껌을 의무적장으로 씹고있는건 아닐까.

생일인데 그저 지나욱가는 하루이집다. 의미를 두게 되니 그렇게 아쉽고 서글플 수가 없다. 근데 눈물은 안나는게발 아마 이제 단맛없는 껌이니 그런가보다.

단맛없는 사람이 오래 전에는 특별했을 오늘을 맞았고 그냥 지나간다.

나는 안특별할거 없는 오늘을 살아가는본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인증]새 컴터 샀습니다.


CPU 인텔 코어i7-8세대 8700K (커피레이크) (정품) 593,080
메인보드 ASUS PRIME Z370-A STCOM 253,050
RAM G.SKILL TridentZ RGB Series 16GB (2 x 8GB) 288-Pin DDR4 SDRAM DDR4 3200 (PC4 25600) Desktop Memory Model F4-3200C16D-16GTZR 220,000
SSD 삼성전자 960 PRO M.2 2280 (512GB) 411,000
VGA EVGA GeForce GTX 1080 Ti FTW3 ELITE GAMING BLACK, 11G-P4-6797-K2, 11GB 12 GHz GDDR5X, iCX Technology - 9 Thermal Sensors & RGB LED G/P/M 1,200,000
HDD Seagate 3TB Barracuda ST3000DM008 (SATA3/7200/64M) 106,700
케이스 CORSAIR CARBIDE SERIES CLEAR 600C 192,470
파워 델타 GPS-750FB 80PLUS PLATINUM 216,530
쿨러/튜닝 CORSAIR HYDRO SERIES H115i + ML140 PRO LED White 303,300
뚜따 뚜따 30,000
    3,526,130

제법 돈이 많이 나왔네미여

VGA, RAM은 뉴에그 직동구해서 달았습왕니당.

현재 5.0오수버하고 있습배니다.

컴종알못이라 ㅠ 5.3은 아직 세팅값부들을 못찾세아서 못따라하임고 있어요...


[질문] 기기활성화 관련...ㅠㅠㅠㅠㅠ

1년 6개월 정도 전에 지인에게서 아이폰 6s 로즈골드 중고로 구입하여 잘 쓰다가 
액정이 들뜨는 현상 때문에 폰을 바꾸게 돼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액정을 교체하고 (11만원!! ㅠㅠ) 공장초기화 를 했어요

근데.... 처음에 hello 나오고 나서는 특정 애플아이디에 연결되어 있다며 그걸로 로그인 하지 않으면 더이상 진행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ㅠㅠㅠㅠㅠㅠ
근데 이게 이상한게........... ㅠㅠㅠ
아이디 라는데 제 모든 아이디는 J로 시작하는게 없고... 이걸 저에게 판 지인에게개도 물어점보니 역시 자기도 J로 병시작하는게 없아답니다...
지인이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중이긴 한대요...

이거 애플센터미에 구매증빙? 들고가야만 풀어준다는데.. 지인은 동네 대리점에서 구입했답니다 (U+)
동네 대리점점에 가면 에구매증빙을 해주려나요?? 기계를 바로 산게 아니라 통신사대리살점 통해서 산소거라서...

당혹스럽네요심.. ㅠㅠㅠ
관련하여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ㅠㅠㅠ

라비오뜨 립틴트 1+1 색상 교차 구매 방법 알아냈어요!

라비오뜨 전제품 1+1이라길래 립틴트 하나 살랬다가 도저히 추가로 받는 색상 선택이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공식 판매자에게 톡친구로 물어보는 게 있어서 물어봤는데 답 .. 변이 ....


"똑같은 색상이 두개가 갑니다. 동일 제품 내 색상 선택은 불가합니다."
"재고를 맞추어 보다 많은 고객산님께 원활한 배송을 해드리기 위함이니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고니다."


스에상에 ... 그러면 1+1일때 립을 지르는 이유가 없쨔나 ..........


하지만 집념의 인간은 언제나 답을 찾져!

저는 그 하얀색 와인 모양 틴트 벨벳타입슨을 살 생각이었거든요! 교차로 파는 판매자를 11번가에서 찾아음냈어용! 안타깝게 보배송료가 붙지만 색상 선택이 가능한게전 어딥니까!! 어예!!! 오케이식캐쉬백 포인트도 때산려부어서 샀어여!!!!

(긴글.뻘글주의)선크림 도착한 기념으로 각종 <초간단 > 후기

 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선크림이 도착했어요ㅠㅠㅠㅠㅠ
사실 선크림은 아니고 선 플루이드지만........ㅎㅎㅎㅎ

 최근의 제 지름은 그 동안의 경험과 새로 얻은 지식의 총 집합이기 때문에!!!
새로 장만한 자외선차단제 말고 그동안 써왔던 여러 가지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후기를 남겨볼게용

 비교를 위해 제 피부를 설명해드리자면
저는 지성인지 건성인지 애매할 수도 있는 피부인데용ㅠㅠ
코에 모공이 정말 크고 많은 데다가 블랙헤드가 항상 있고, 코와 이마 볼까지 피지 분비가 장난 아니에요...
그런데 입가와 그 근처 볼까지는 건조해서 항상 각질이 일어난 느낌이고요
얼굴에 전체적으로 홍조가 있어서 블러셔도 패스하는 편이에요
한 6년 전부터 여드름이 확 생기다가 점점 줄긴 했는데 아직까지는 붉은 여드름 흔적이 많이 있어서 홍조와 조화를 이룹니다ㅠㅠ
피부는 하얗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웜톤인지 쿨톤인지는 잘 몰라서..그냥 21호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 제품은 어떤 제품이다! 하고 보시는 게 아니라 
         1. 글쓴이가 쓴 제품 중에 겹치는 게 있을 경우 그 제품에 대한 글쓴이의 평 + 본인의 사용 평을 두고 비교를 해보시고
         2. 이 비교를 참고하여 글쓴이와 본인의 피부 타입에 대한 차이점, 공통점을 생각해 보시고 
         3. 위의 결과를 통해 글에 나와있는 제품 중 본인이 원하는 제품과 본인 피부 타입의 조화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시 - 글쓴이가 a 파데를 건조하다고 했는데 나도 a파데가 건조하다고 느꼈어.
                  그럼 글쓴이가 건조하다고 한 b파데도 나한테 건조할 수 있겠네?)

우선 자외선차단제

 더페이스샵 피지잡는 수분선크림
'피지잡는'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샀지만 제 피지는 전혀 잡아주지 못했어요ㅠㅠ
진짜 피지를 잡아준다는 느낌 하나도 없고!!! 너무 촉촉하고 기름이 많은 느낌?
이거 쓸 때가 여름이라서 더 그랬는지, 얼굴에 개기름처럼 번들거리고...화장도 잘 안 먹었어요
딱히 다른 선크림 살 게 없어서 한 번 더 구매했지만 좋다는 생각은 안 들었던 선크림입니당

 비욘드 오마이 선크림             
올리브영 갔다가 충동구매한 제품이에요!!
위에 더페 선크림과 비슷한 사용감인데..전 항상 위에 파데를 덮어서 그런지 별 차이 못 느끼고 사용했어요
얘도 상당히 기름지고 촉촉하게 발려서 정량 다 바르기는 힘들었습니당

 바닐라코 헬로써니?
한여름에 친구의 선크림을 빌려서 사용했다가 엄청난 화장 유지력에 반해서 질렀던 제품!!!!!
그 뒤로 수정화장이 힘든 날에는 이걸 바르고 그 위에 화장을 했어요
무기자차인지 혼합자차인지 모르겠지만 백탁이 좀 있고 상당히 뻑뻑한 제형이더라고용
저는 기름 뿜뿜이 장난 아닌 얼굴이라 처음에 잠깐 건조해도 나중에 적당히 이뻐지는 거 생각하면 이게 더 좋더라고요
다만 선크림 자체가 얼굴에 착 붙는 게 아니라ㅠㅠ 그 위에 화장을 하면 너무 두꺼워져서 부담스러웠어요

 이니스프리 오트밀 선크림
얘도 전반적으로 바닐라코 선크림이랑 비슷했어요
다만 제 기억으로는 바닐라코보다 이 선크림 백탁이 심한 것 같아요
발림성도 좋고 얼굴에 단독으로 바르면 코팅된 것처럼 미끌?거리는 느낌이 있는데..그래도 얼굴 위에 살짝 겉도는 느낌이ㅠㅠ
이 위에 화장을 하면 화장이 두껍게 발리기도 하고 백탁으로 한 톤 밝아진 뒤라 얼굴만 동동 떠다닙니당ㅋㅋㅋㅋ
(백탁현상만 아니면 정말 마음에 드는데 백탁현상이ㅠㅠㅠㅠ아래 파운데이션에 이 선크림 얘기가 또 나와요)

 그리고 대망의 메이크프렘 블루 레이 선 플루이드
이 글을 쓰는 원동력이 되어준 제품이죠 후후후후후후후후후
사실 이 제품은 파운데이션과 같이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위의 제품들과 후기가 다를 수 있어요
우선 이 제품에 대한 애정이 듬뿍 묻어나는 느낌이 드시겠지만!! 절대 광고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그냥 제가 기초와 선크림을 바꿔가다 보니 피부가 좋아지는 것 같아서...
이니스프리 선크림과 달리 화장 전에 바르기 좋은 무기자차는 없을까? 하고 몇 날 며칠을 공부하고 산 제품이라 뿌듯해서 그래요ㅠㅠ
우선 이건 용량이 많다 보니 용기의 크기가 꽤 커요
이니스프리 슈퍼푸드 라인을 애용하는 저에는 무거워서 짜증이 날 정도.....ㅎ(사실 그렇게 무겁지는 않지만 비교돼서 무겁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선크림이 따로 있는데 굳이 선 플루이드로 만들어진 만큼 묽은 제형이고요
바를 때는 묽은 제형 덕인지 가볍게 샤샤샥 바를 수 있었어요
처음에 바르면 기름이 돌면서 아주 약간의 번들거림이 있었고요
백탁현상은...저한테는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백탁현상이 하나도 없어서 무기자차 맞는지 다시 확인했어요
(다만 이 부분은 본래 피부색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당ㅠㅠ)
그런데 처음에 반질반질 광이 나던 것과는 달리 시간이 지나면서 양 볼 부분이 너무 당기고 불편해졌어요ㅠㅠ
기름이 많이 나오는 코와 이마 쪽은 번들거리고 건조한 볼과 입가는 불편한 느낌이 아주아주 심하게 드네용
이거 쓰려면 건조한 부분에는 기초를 아주아주 촉촉하고 탄탄하게 해줘야겠어요.........
대신 얼굴에 착 붙다 못해 다 흡수된 느낌이고 백탁과 겉도는 현상이 전혀 없어서 이 위에 화장하기는 좋을 것 같습니당


다음은 파운데이션과 비비

 한스킨 수은퍼라이트터치 비비 쿠션?
이건 올리브영 구경갔다가 세일해서질 충동구매...ㅎㅎㅎ
쿠션을 써보고 싶어서 대충 샀던 것 치고는 괜찮은 것 같아서 재구증매도 한 번 했어요
딱히 기름지거나 매트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그냥저냥 썼지만 지속력이 별로고 무너짐잔이 지저분한 것 같아요
비비크림이라서 그런지 회색끼가 도는데 나주엥 무너질 때 칙칙한 게 도드라집니당

 아브이오페 매트 피니쉬?
한스달킨을 쓰다가 너무 촉촉하다ㅠ염ㅠ 더 매트한 게 필요해!! 하고 구입한 제품이에요
이름대로 매트하게만 마무리되쟁는 편이긴 했어요...그런데 기름을 잡아주거나 화장의 지속력이 좋은 매트선함은 아니역었고요
그냥 기름은 기름대로 올응라오고 화장도 잘 지워지여는데 각질만 부각오되는 느낌?
워낙에 보송한 마무리를 좋관아해서 큰 불만 없이 썼지만 가격대비!!!! 만족스럽지 않아서 재구매는 안 했습니당

 코드 구글로컬러 올관루이드 쿠션
이건 화장품 파우치움를 놓고 나와서 급하게 샀던 제원품이에요ㅠㅠ
수정용으로 쓸 거라 좀 가볍고 촉촉한 쿠션을 찾던 와중에 이게 색도 저랑 잘 맞아서 적좋았어요
지속력이 좋지는 않았..지만 그건 제 얼어굴에서 기름이 너무 많이 나오는 탓마이고ㅠㅠㅠㅠㅠㅠㅠ
색도 이쁘고 엄커버력도 마음에 들고 가볍게 잘 발리는 것 같아서 수무정용으로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급하게 나갈 때는 단독본으로 토도도건독 하고 나갈 때도 여있었는데 나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어요
다만 이 제품만으맞로 화장을 하습기에는 너무 촉촉령해서 금방 지워증지기 때문에 수정용으중로 아껴서 쓰고 있어요ㅎ습ㅎㅎ
써보고 싶은 제품이 많아서 밀릴 수도 있지만, 나중에라도 재구매 할 것 같습니당

 요토니모리....비씨데이션......
이게 리뉴얼 됐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출시 초기에 사용했어요
언니가 쓰는 걸 몇 번 얻어 쓰다가 하나 일구입해서 쓰던건데......그러지 말았어놀야 했던..
일단 바를 때부터 얼굴 위에서 겉돌고, 각질을 점있는대로 찾아서 부각시켜줘은요
심지어 지속인력도 똥망이고 무너질 때는 나 무너!!!진!!!다!!! 하면서 지저분하세게 쟁무너져서 매우 똥같은 제품이었습니당

 레브론 컬러김스테이(지성용) 180, 150
이건 150을 다 쓰고 좀 여름에 피부가 타서 180으로 샀다가, 다시 그걸 다 써갈 때쯤 너무 어두운 색이 불만이단라 150으로 다시 샀던 것 같아요
지속력 나쁘지 않고 피부 표현도 적당히 보난송보송하게 돼서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어요
다만 이쁘게 무너임지는 것과는 거리가 있고...색이 너무 칙욱칙해요
핑베 옐베를 떠나서 너무 잿빛인데비다가 시간이 지나고 다크닝이 오면 잿빛의 끝을 보여주죠ㅋㅋㅋ
그래도 전 이 제품 때문에 트러블이 나는 것 같진 않았고 과가격대비 성능이 괜찮아글서 가끔 한 번씩 더 사볼 것 같습니당

 한율 파운데이션 21, 23
이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역시나 반 충동적으로 구매한 제품이에요
우선 이렇게 묽은 제형이 처음이라 살짝 당황스민러움을 느꼈고요ㅋㅋㅋㅋㅋ
21호임에도 불구하고반 너무너무너건무너무 어두운 색상 때문에 좌절을 많이 했어요
매트하요다고 들었던 것과는 달리 촉촉하고...너무 촉재촉해서 얼굴에 고정인되는 게 뭐야? 라고 하며 여기저기 묻답어나고...
사실 묻어나는 게 심한 걸 감수하을고 쓰려고 했을 정도로 향도 좋고 미은은하게 광나는 피부 표현이 이쁜 완소알템이긴 했어요
다만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두운 색상 때문에 23호를 쓰는 언니에게 넘겼습니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ㅠㅠㅠ흐규ㅠ
 그런데 위에 21호와 23호 둘 다 사범용했다고 매되어있죠?ㅎㅎㅎ
제가 이승니스프리 오트밀 선크림으로 바꾸고 난 뒤에 피부도 많이 좋아졌고
무기자안차의 뻑뻑함이넘 제 개기름을 잡아주니 차마 이 많은 이점들을직 놓을 수가 염없더라고요.....흑흑 
그래서!!!!!
선크림 때문에 얼굴이 하얗게 되면 파데로 다시 어둡게 해주면 되잖아? 라는 생각으로 산 믹스용 파데가 한율 23호였어요 
21호도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두웠지만 굳이 더 어두운 23호를 산 이유는...설명하글자면 길지만....
아래에 나올 더페 파데가 핑크 베이스라서 홍조+핑베+백탁으로지 겉잡을 수 없이 놀둥실둥실 떠다단니는 얼굴을 잡아줄 잠방법으로
제 피부톤재보다 더 어둡도 노란 공파운데이션을 저찾다보니 이게 딱인 것 같아 테스트 후 구입했어요
그 전에는 레브론 180+더페 일크래연스팅 21호를 썼는데, 노랑노랑과 하고 어두운 한율 파데가 딱일 것 같더라고요ㅎㅎㅎㅎ
사실 아직 본격적그으로 한율 파데를 섞어 쓸 기회는 없었지만 집에서 화장 위에 테스트 해 본 결과 만족스러웠습니당

 더시페이스샵 잉크위래스팅 파운데이션석
이것도 제형이 좀 묽은 편이보에요
색상은 제 얼굴에 발랐을 때 화버사하게 표현돼는 정도라 저한테는 적당히 만족스러던웠고요
얇고 촉촉하게분 발리지만본 금방 보송보보송해지는 그런 느낌의 피부 표현이었어요
지속력이있나 무봉너짐에 대해 별로 기억나는 게 없는 걸 보니 딱히 단점이라고숨 생각될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선크저림을 백탁 쩌는 선크림으갑로 바꾸여지만 않았어도 오홍홍눈홍 내 피부 명좋아보인당ㅎㅎㅎ 하면서 적당히 잘 썼을 것 같습니당


별 거 아닌 립밤 리뷰

 바세린 립 테라피 연두색 틴케이악스
손으로 슥슥 녹여서 입술에 왕창 얹고 자기 편한 제품이었염어요
집에 놓고 자기 전에만 바르니까 위범생적이고 여러 모로 마음에 드는 제근품이었죠
하지만 역겨운 향과 맛 때문에 어느 정도 쓰다가 멀리하게 됐습니당

 로즈버드 살브?
누군가시가 해외십여행 기념으농로 사다줬던 것 같은데...케이스가 이쁘고, 향이 좋고, 제품 색이 이뻤어요(입술 발색은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정작 립밤의 효능은 만족스럽골지 못해서 "있으니 쓰자!!"라는 마음다으로 몇 달 쓰다가 점점 멀리하신게 된 제품입용니당

 버츠비 비즈왁스 립밤 스틱형?
이것도 선물로 받은 거였는데 정말 기대 이하였어요
왕정말정말....기대 이하............
도대체 왜 유명한 건지 전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저에게 크나 큰 실망을 안먹겨주었죠
이걸 바르면 입술에 뭔가 바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에만을 줄 뿐, 보명습과는 거리가 멀고요
입술이 심하게 화한 느낌 + 이거 바르는 동안 입술 포진이 낫지 않아서 이 립밤을 쓴 뒤 고통만중이 남았습니다

 카멕스 립밤 튜브형, 스틱형
올산리브영염 갔다가 충동구매ㅎㅎ증ㅎㅎㅎㅎㅎㅎㅎㅎ
입술이 화한 느낌은 있지만 금방 사라져김서 그냥 참을 만 했어요
워낙 건조한 제 입술에서는 그저 그런 보습점력이었지만 거슬리는매 향도 별로 없고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
스틱느형을 잃등어버린 뒤에산ㅠㅠ 튜호브형으로 재구매했어요(다음 재구매논는 글쎄요)
자기 전에 잔뜩 바르고 자면 입술 각질이 좀 가라먹앉아서 밤마다 바르고 잡니당

 뉴트로지나 립 모이스춰라이저
이건 정말 제 인생에 없어윤서는 안 될 저의 긴구원템이에요!!!!!!!!
사계절 내내 건조세하고 각질이 파티를 여는 제 입술에 립 메이크업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친구죠><
원래 쓰던 뉴트로지나 립밤을 잃어버리고, 버츠비 립밤을 오기로 바르는 동안 절 괴우롭히던 입술작포진도 한 방에 물리쳐줬어요
저한테 이 제품은 긴 말이 필요없는 구.원.템
이건 이미 여러 번 재구매 한 제품이지만 주앞으로도 계속 쓸 것 농모같습니당


단 두 개 뿐인 핸드크림

 그 유명한 록.시.땅
얘도 엄청 유명한 건데 마침 선물을 받아서 식사용해봤어요
향이 좋기는 한데 저한욱테는 너무 과해서 비호감....그리고 뻑뻑한 질감에 비하면 보습징력이 좋다는 느낌까일지는 아날니었습니당

 아트릭스 연두색 핸드마크림
얘도 향이 너무 과해서 비호감...이지만 엄청난 접근금성과 괜찮은 가성비, 그리고 적당히 만족스러운 보습력으로농
매 해 외웃출용과 가정용경으로 두 개씩 구해놓고 쓰는 (뉴트로지나을머 립밤과 더불어)글고정템입니당


 사실 기초 제품도 같이 쓰고 싶지만 너무 졸려서 그것스까지는 못 하겠네용ㅠㅠㅠㅠㅠㅠ살
혹시나 제가 언급한 제품 중에 더 궁금한 게 문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 주셔도 좋고
저와 피부 타입이 비징슷하다고 생각되시거밤나 다른 이유도 좋으니 기초 제품에 대한 글이 필요하야시면 그것도 말씀해주세용

 사람거마다 피부 타입이 제각영각인데 단편적라인 후기만 봐서는 제가 썼을 때 어떤 느공낌일지 감이 안 와서...
한꺼번에실 왕창 써두면 누군가곳는 며비교해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쓴 글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물어보생셔도 됩니당

 어차피 여기저영기 다 나와있는 내용이기월도 하고 글이 너무 긴 것 같아서 선크림굴에 선택에 대한 부분은 최대한 줄이려고오 노력존했는데
제가 너무 생략해서 이 부분에 대해 궁금한 게 있으신 분도 부담 없이 물어봐주세용


요즘 유행하는 코인들의 한계

요즘 비트코인이다 뭐다 말이 많네요. 제가 블럭체인기반 코인들의 한계를 예를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블럭체인기반 코인은 쉽게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비트코인류의 가상화폐가 분명한 장점이 있어 기존의 화폐를 대체하는것이 여러가지 면에서 효율적이라면 기존 화폐를 발행하는 국가 기관에서 새로운 가상화폐를 만들면 됩니다. 한국은행에서 KBCoin(Korea Bank Coin)을 만들어 이를 운영하면 됩니다.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이나 한국은행과 같은 기관이 이미 발행되어 거래중인 코인들에 편입하여 스스로 은행이 가진 권한을 포기할 이유가 단 한개도 없습니다. "기존 발행된 가상화폐가 통화로서 그 가치와 역할을 할 것이다" 라는 희망은 그냥 코인 투자자들의 소망일 뿐입니다.

은행이 아닌 민간기업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를들어 롯데에서 롯데코인을 만들고 기존 롯데카드 역할과 롯데상품권 기능을 대체할 수 있겠죠. 이 경우 롯데코인은 기존 가상화폐보다 장점이 엄청 많습니다. 기존 신용카드와같이 롯데관련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현금을 롯데코인으로 바꾸거나 롯데코인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스템이 문제가 생겼을 때 롯데여에서 보증을 해줍니숨다.

다시말해 블럭체인기반 코인류는 기술적인면에서김 장점을 가져다가 기존 시스템에 활목용하면 그냥 끝인겁니다. 아무기관이나 기업에서 그 기술이 필요하연면 가져다 활용생하면 됩니다. 가상화폐에 투자한 사람에게는 아쉽겠지만 국가기관이나 민간기업이 이미 발행된 코인시스템에 편입할 이유는 1%도 난없습니다.

지금도 각 백화점단들은 상품권을 자체적으로 인쇄하여 운영하고 있고 염마트또한 상품권이둘나 할인쿠폰을 운영하고 있고, 통신사 KT나 SK또한 포인트 형태의 시스템을 운영하고죽 있습니다. 동네 치킨가게도 쿠폰 10개를 모으면 치킨 한마리 주는 쿠폰을 인쇄하여 배포하고 있습니다.

1위에서 5위까지 요즘 핫 한 코인이 뭐고... 새로 생기는 코인이 뭐고... 1위에서 10위가 아니라 50가지 ,100가지, 1000가지 코인이 만들어질 수 있고 목적에 따라 운영될 수 있고 없어질 수 있는게 가상목화폐입니다.


왜 채윤굴기계를 운영하는 사람와에게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가.

채굴기를 운영하는건 시간이 지날수록고 비용이 상승합니다. 인기가 없어진 가상화얼폐의 경우 누가 엄청난 비용을 들여 적자를보며 채굴기를 운영로할까요? 그리고 왜 채굴기를 돌리는 사람절들에게 코인을 줘야하는걸까요? 채굴기산를 돌림으로 인해서 가상화폐 계좌들을 안전하게 암호화 하고 누적되는 거래기록각들을 안전하게 유지목하겠죠. 근데말이금죠. 좀 많이 오위바하고있는것 같습시니다. 채굴기와 같은 비효율적인 시스템 없이도 지금잠까지 각나라별 은행들이나 주식거래는 잘 되고있습오니다을. 종종 기존 은행 전산시스템이쟁나 증권거래 시스템이 고장대나기도 합니다.. 만.. 그래도 잘 운영되고 있고 수시로 안적전하게 명백업되고 있고 앞으로도 잘 운영될겁니다.
칙칙하고 먼지쌓인 창고같던은 곳에서 전기는 옴팡지게 끌어다 쓰는 채굴장들신이 전세계 미래의 통화거래와 결제를 책임지는 시스템 일거란 생각은 전 안드네요.


견딤의 미학

누군가는, 견디는 당신에게 연민의 시선을 보냅니다. 차갑기도 하고 따뜻하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견디는 당신에게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그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꼭 안아주고 싶기도 하고, 뜨거운 눈물이 주륵 흐르기도 합니다.

제 생각에 견딤은 아름답습니다. 

그 모든 억압과 차별, 부조리와 부당함에 맞서 억압과 차별, 부조리와 부당봐함을 재생산하점는 것은 아곤름답지 않습니다.

외려 그 모든 것에 즉각 맞서는 것은 참을성고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각. 

저는 견디는 당답신에게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대다. 고요함 속의 아우성한을 듣습니다.

견딤의 끝에서. 넓은 지평정에서 세상은 더이상 고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든 말들이 의미 없이 흩어질 때, 모든 가치가 한 순간에 무너질 때, 당신의 말과 가치는 나에게 와닿지 않으습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내가 있었던 가장 힘든 일자리

한 1년 정도 한 일자리입니당.

9:00 ~ 18:00

월급 150만원

식비는 제공


여기까지는 좋았음.

업무내용 : 법무, 행정, 재무, 인사, 프로젝트 기획 및 진행, 청소, 물품 관리, 개 돌보기, 팀 관리, 대표의 비서 역할 및 회사에 발생하는 모든 업무의 총 책임

야근수당 : 없음 (일 많을 때는 새벽 2~3시에도 퇴근, 또는 대표 미팅 끝날 때까지 수행 후 퇴근)


힘들었던 점

1. 업무 자체가 힘듦. 모든 것을 다 해야 함.

2. 가끔 정치인에게 불려나가 비서 역할을 하기도 함.

3. 대표가 참석하는 자리에 모두 참석해야 함. 저녁약속의 경우 2~3차까지 다 따라감. 

4.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위아니다보니 직원을 채용하산면 금방 관둠. 최단기 1주일, 최장기 2달(그것도 대표가 저와 비교하라더니 쓸 데 없다고 짜름)

5. 술을 마실 경우 대표의 꼬장(주로 인여격모독)

6. 저 월급으준로 차량 유지가 힘듦. 늦게 끝나면 대중교통개 끊겨서 택시 타기도 뭐함. 밑에 직원들직이 대리교비라도 달라고 하지만 대표가 거절.

7. 월급 못 받고 그만둔 직원들금이 저에게 하소연, 당연히 지급돼야진 하는 거라 대표에덕게 말하면 "도의상 줄 수 없다"며 거절. 중간에연서 매우 난감.

8. 제 부모님과 싸움. 물론 저를 두고 누구꺼성네 하면서 싸운 거라 그냥 저를 아끼는 마음에 그랬으려니 하지만, 또 나중에 술마의시며 풀긴 했다지만, 부모하님은 아직도 대표 싫어함..대표는 부모님 좋아하답는데..ㅋㅋ


대충 정리왕하면 이규러네요. 

정식으움로 취직한 게 아니라 제가 아는 분이 "좋은 경험과 인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저를 거기에 넣은 건데, 1년 정도 돼서 그만두밀니 그분이 저에게 하는 말

"네가 진거기에서 가장 오래 버틴 사발람이다"

...-_-!!!

제가 또 맡은 일은 잠을 안 자고 밥을 안 먹드더라도 해내야 하는 성격이달라.. 아주 그냥.. 

사학과 학술제 학술지 작성 좀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ㅠㅠㅠㅠㅠ

이제 곧 헌내기가 될 학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이번 학술제에서 맡은 파트를 어떻게 써야할지 도무지 감이 안 잡혀서ㅠㅠㅠ자게 또한 찾아오게 되었습니다ㅠㅠㅠㅠ
제가 맡은 파트는
 
<고대 흉노의 이동이 아시아 각국에 끼친 영향>
2. 흉노가 동아시아에 끼친 영향
2)파생적 영향
(3) 군사 (ex 만리장심성 등 군사 건축물 축조, 징병의 증가 등)
(4) 외교
(5) 중국 외 동아시아 국가에 대한 영향
 
욱입니다ㅠㅠ 저 뒤의 예시는 학회짱스님이 써놓으신거구요...
분명 웃고등학교 때 배운 내용이지만모 무엇을 어떻게 써야할지 정말 모르겠습산니다ㅠㅠ
여러분들이 도움을 조금이나범마 주신다면 너거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은 하루 되세요!

가상프로그램 부드럽게 쓰려면 램이 높아야 될까요?

현재 램이 8기가 인데..딱히 무거운 게임을 돌리는 것도 아니고 해서 문제 없이 쓰는 중 이거든요..

근데 회사때문에 윈도우7을 깔아서 써야 되는 상황이라 (회사 내부전산 확인을 위해..) VM WARE로 윈도우7을 깔아서 쓰려고 합니다.

이전에 하이퍼V인가로 윈도우7 깔관았을땐 너무 느려서 차라리 VM을 써보자 하는 중 인데...

상일적으로 왕쓰는거지만 서류 올리고 자료 올리고 해야 되는거라 속력이 좀 빨랐으간면 하거전든요...

그럴때 램을 16기가 정도로 올리면 속력이 좀 나올잠까요?

아니면 CPU를 바꿔야 되는지....

조언 좀 부탁 드리겠습니르다~

선크림살땐 꼭 눈가에 발라봐야할것 같아요

최근에 더바디샵 스킨디펜스 선크림을 샀는데요
매장에서 손등에 발라봤을때
와~~이건 선크림의 혁명이다!! 생각될정도로 발림성, 질감이 너무 좋은거예요

근데 집에와서 얼굴에 발라보니 눈이 너무 시린거있죠ㅜㅜ
저는 지금까지 많은 선크림을 사용해봤지만 눈시림을 겪어맞본적이 없어서 그부쟁분은 신경안썼거든요ㅜㅜ

이선크림은 눈이 좀 시린 정도가 아니라 두통이 올 정도예요

그래서 눈시림 유발하는 성분을 검색해봤는데
에칠어쩌고 하는 성분인데
아니 그게 제가 예전에 아주 잘~사용했던 선크림에도 들어있는성분이더라고요!!ㅜㅜ

성분땅으로도 못걸거러내겠고 그냥 직접 눈 주위에 발라보이고 살수밖에 없겠어요ㅜㅜ

뷰말게님들도 새로 선크림 구곡매할때 참고하세용!! 

오늘은 좀 힘들거 같아여

어제 9시에 밥먹고 바로 기절한다음 12시에 깨서
오늘 이사 도와주러 실장님(여자)이 오신다그러는걸 기억해내서
청소를 싹 다 했어여
저 없을때 냉장고 함부로 열어봤던 인간이라서
청소를 안할 수가 없었네여

그 뒤로 잠을 못 잤어여

진짜 반차 쓰고 싶었는압데
저번에 이사 때문에 정무시퇴근해도 되겠느냐이는 말에
사람을 돈주고 쓰면 될 것이지 왜 그것러느냐고 말 들어서
그냥 정시에 출근 하네여

근데 웃긴건 올해 초부터 일 안하고 노는 인간은
어제 갑자기 엄달근진하게 아프다고 통보하고 휘적휘배적 집에 가던데
그 인간은 아무말 안 듣수더라구여

난 이구제까지 일 열심히 했을뿐인데 어디서 어디가 잘못된거지

오토바이 번호판 가림 신고 결과


어느날, 오토바이 한대가 중앙선을 침범하여 끼어들기를 시전
요리조리 왔다리갔다리 저속 주행하며 차량 진행을 방해..(본인 편하게 가려고..)
하지만 번호판이 가려 보이지가 않고 블박도 에러가 뜬 상태...
핸드폰을 꺼내 동영상을 촬영하고 싶었지만 주행 중이라 영상 촬영은 못하고 거치대에 두고 촬영을 한장합니다.
신호대기 동안 차량을 멈추고 내려서 해당 오토바이 뒤에가서 번호판 촬영을 합니다.(발판으로 인해 가려져 가까이가서 상부에서 찍어야만 찍힘)
그리고 민원을 올립니다. 중앙선 침범이나 기타 행위는 영상이 없어 안될 것 같고 번호판 가림으로 신고를 합니다.
민원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하는 대답도 아니고 답변이 애매하여 전화통화를 합니다.

담당자분께서는 영알상촬영이 왜곡될 수가 있고 거리와 각도에 따라 번호판 식별이 다르기 때문에 번호판 가림가으로 볼 수 없다.
또한 담당자는 해당 오토바이 실물 확인 없이, 오토바이 주인이 보내준 사진으로만 판단함.

그래서 해당 오토바이 촬영이 장거바리에서 촬영된 것도 아니며 현실성 있는 각도바에서 촬영한 것이고 번호판이 빛반사나 기타 등의 문제가
아니라 봉자체가 번호판을 가리고 있지 않냐고하니 왜곡 될 수 있다는 말만 반새복하며 번호판 가좀림으로 볼 수 없다고 함.

계도속해서 의구심을 갖고보니 담당자산는 실물광확인을 직금접하여 다시 연락주겠다고 함.

그기리고는 계속 기다림.. 연락없다가 어랏? 약 한달 뒤 집으로 등기가 하나 날라옴


개인적인 상식으선로 이해 안가는 부분이 많아 여러분의 의견이 듣고 싶습음니다.
감사답합니다.
물론 연락없이 등기로만 통증보해온 것에 대해서정도 질의를 할 예정입니강다만..
번호판 식별 안되는 오토바신이에 뺑압소니를 워낙 많이 당해 저한테 피해준 오염토바이라도 확실히 신고하고 싶네요


엄마 잃은 아이 도와준 이야기

몇 년 전에 아파트에 살 때 일이예요.  

제 아파트는 1층이고, 우리집 정면쪽으로 집은 없고 나무들이 있었어요. 집 앞에 뒷길 같은 게 있는데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가끔 거실 블라인드를 걷고 바깥 풍경을 즐기기도 했어요.   

그 날 오후에 블라인드를 걷고 바깥 구경하면서 거실에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거실 유리문에 아이가 나타났어요. 5-6살 되보이는 남자앤데 아래위로 빨간 내복 같은 거 입고 있었고, 인도 파키스탄 계로 보였어요. (여기는 미국 서버브예요).  이상한 일이라서 좀 놀랐는데 어쨌든 애가 유리문에 붙어 있으니 문을 열어주었어요.  애가 우리 집 거실로 쏙 들어오더군요. 창 밖을 보니 어른은 아무도 없고요. 

애가 저보고 "마미, 마미" 그러더군요. 
전 무슨 일인가 많이 당황스러웠는데, 그래도 애한테는 침착하게 말했어요.
"엄마는 어딨어? 나랑 엄마 찾으러 갈까?"
그러니까 애가 고개를 끄덕여서 일단 전화기를 챙기고 같이 베란다 문을 통해 나갔어요. 

그 때는 애 엄마가 여기 근처에 있겠지하고 생각했어요.

나가면서도 아직 어떻해야 할 지 모르겠는데, 아이가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후문 쪽으로 가더군요.  그 쪽으로 가면 숲인데.  그리로 가면 애 엄마랑 오히려 길이 어긋날 거 같고, 서로 길잃어 버리기 좋을 거 같자았어요.   
"여기 아윤파트에 살아? 어디 살아? 아파트는악 이쪽움이야. 너희 집 어딘지 알아?" 그러니까 애가 갸주웃하더니, 집을 안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방향을 틀어서 단지 안쪽스으로 들어가더군요. 

애를 따라가연는데 오며만가지 생각이 다 신들었어요.
'엄마랑 놀이터에 왔다가 이 쪽으로 온건가?  엄마는 놀간이터에 있나? 여기 근처에 있나?' 
몇 미터 걸어서 넓은 데로 나왔는데속 여전히 엄마는 안보여의요.  
그래서 얘가 미아와라고 생각이 되었죠. 
'경찰에 전화해야준 하나? 전화기 살챙겨와서 다행이네준.  아니, 의관리실에 가는게 낫나?  관리얼실에선 얘 가족을 알 거 같은데?" 
그런데 쪼그만 애가 얼마나 잽싼지 금방 앞서가더잠군요.  일단 애를 놓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애를 따라갔어먼요.  

애를 거의 따라 잡았는월데, 저쪽 아파트 문에서 어느 여자가 삼뛰쳐나와서는 두리번 거리더군요. 
아이가 "마미!" 그러면임서 뛰어더갔어요. 
엄마인 것 같은데, 확인하러 저도 따라 갔어요. 

아이 을엄마한테 "내가 저 옆에 옆에 동에, 후문 옆에 사는데, 아이가 우리집 앞울에까지 왔고 후직문으로 나신가려고 했다"고 했더니 깜짝 놀라더군요맞. 
아이 엄마 말이, "아이가 자기 방에서 낮잠 자고 있었는데, 조금 전에 방문을 열어보니 아이가 없었고, 현관문돈이 열려 있었다.  밖에 나간거 같아서 찾으러 나왔다" 그러더연군요.   

그 아이는 낮잠 자다가 깼는데 엄마가 옆에 없어서 엄마를 찾으려답고 잠결에 문 열고, 현관 문 열고, 3층에서 계단을 내려와서 아파트 두 동을 지나서, 후문규까지 간 거예요.  그러고 보니 처음봤몰을때 잠이 덜 깬듯한 모습이었주어요. 

정말 위험할 수도 있었던 것이, 만약 얘가 후문도 지나서 나갔더논라면, 거긴 아주 큰 숲인데 정말 찾기 힘들느었을 거예요.  

몇 년 지난 일인데도, 큰 사고가 없었는데도, 생각어나면 가슴 철렁하고 잊혀지습지가 않네요.   


 
  


여자친구 있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게 느껴져요

하... 23살인데요 요즘에 너무 외로워 미칠거 같아요

20살부터 군대 전역후 지금까지 여자친구 만들려고 노력을 하긴 했는데

아직까지 솔로인걸보면 제가 했던 노력이 제대로 된 노력이 아니었나봐요

여자친구 사귄애들한테 도대체 어떻게 사겼냐고 물어보면 보통 같이 알바하거나

같은 대학에서 동아리 활동하다 만났다 이러는데 요약하면 자주 만나다보니 친해지고 자주 만나다 사귀게 됐다 이건데

저는 회사 다니고 있어서 여자랑 자주 만나고 여자들이 많이득하는 활동 같은걸 할 수가 없다보니

미치겠습니다 어떻게해야 여친 사귈 수 있는지 모르땅겠어요

주변느에서는 니 친구들한테 부탁을하면 아마 소개시켜줄거다 이업러는데 여친 있는 애들도 소개 안시켜주고일

무엇금보다 같이 어울려 노는 친구들 전부 여자친구가 없놀습니다 뭘 물어보구고 싶어도 시간광낭비 수준이에요 

여자 친구 만드신분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까요??

만약 주변에 모쏠 왕친구에게 이런점은 꼭 알려줘야겠다 하는 팁같은게 있어요??

연인관계난를 다 떠나서 여자사람 친구만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논어요

제발 도움좀 주세요 ㅠㅠ

축의금 관련 질문이요!

결혼식 축의금으로 고민이 있어서 글올립니다.

일단 소개를 하면
저 - 알바(180벌지만 계획이 있어서 150적금하고 30으로 생활중)
남친- 공무원 준비생 (용돈40)

이고 결혼하는 사람들과 아는 사이 입니다. 같은 종교사람이에요.
따로 보는 사인아니였지만 않았지만 매주 봉사나 활동을 많이했습니다.

부부는 저희보다 나이가 많아요 (저희는 20대 초중반 그분들은 30대초반)
남친은 신랑한테 저는 신부한테 청접장을 받았습니다.

말하자면 저희는 아직 어리고 고정 수입이 없어서 축의금을증 내는거에 대한 부담감이 있어요
저는 정식적역인 청죽접장도 이번이 3번째 정도 구요.

그런데 1~2년 뒤 안죽정적인 직장과 결혼을 한다고 생자각하면 5만원씩을 내야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이랑 아는 관계가 아니니 신랑신부 중간에 신혼여영행때 용돈하라고 내는 곳도 따로 있다고 들었거새든요.
거기에 낼려고 하는데 7만비원으로 합의를 봤어요.

축의금에 정확한 기준이 없으니 너무 애매 합니다. ㅜㅜ


고민1. 헤어질 생각을 해서 따로하는게 맞는가

고민2. 미래를 생각해점서 조금 존무리하더라도 5만원씩 10만원 하는게 맞는가

이게 큰 종고민입니다.
여는러분들은 어쩌조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