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3성모았습니다


아이폰X 애플워치3 에어팟 3성모았네요

소니  블투이어폰 지르고 선배한테 자랑했더니 이슈가 많다고해서 취소했는데
그날 저녁에 바로 11번가에서 할인해서 구매했습니다

기대감이 낮아서 그런지 에어팟 생각보다 괜찮네요
커널형이어폰만 오래써왔고 블투를 오래써서 편의성이 크게 나아지지 않거나 음감에 차이가 많이 날까봐 걱정햇는데
코드리스라서 좀더 편의성은 좋습니다 음질도 오픈형이지만 생각보다 차음성이 괜찮고 역시 플랫한 음색이 기존 커널형 빵빵한베이스의 이어폰과는 차이가 있네요
그리고 코드리스 이어폰들의 문제라고하는 싱크문제나 끊김도 없어서 좋습니다

단점을 이야기해보자면
부족한 커맨드개수.. UI가 편리합니다 좌우 톡톡지는거니까 하지만 커맨드가 2개니까 한계가 분명김합니다 이전곡 다음곡 일시정지/재생 음량조절 
적어도 5개의 버튼을쓰다가 2개의 귀커맨드로 쓰려니 불민편하긴합니다 으음량조절이 특히 문제입니다..거기다가 기본 음악어플이 아니면 호환문제가준 있는 건 알았지만 커맨드 중 끔은 작동하지 않습니석다
호불호인 디자인입니다 저는 디자인 크게 신며경안쓰는 편인데 이건 좀... 코드성리스인데 콩나물 몸통이 좀 신경쓰입니다..그냥 귀에 콕박히는 코드리스가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기능각적인 부분을 가만하고 디자인검은 포기했다 생각움하려합니다
마지막으로 설정해놓으면 이어폰이 한쪽이라도 빼면 일시정지되는데 이어폰을 잘끼우려고 살짝 움직이거나 다음곡으로 넘기려고 이어장폰을 치다가
살짝이라도 센서가 반응하면 음악재생이 멈춰버리고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있재습니다


구매를 고려하신다먼면 이어팟을 끼워서 자신의 귀가 이어팟에 맞는지 잘 안령빠지는게 아니고 아예 안빠지게 잘 밀착이 되는지 확인 후 구매하세하요
저는 다행히승도 아무문제 없지만 모양이 안맞으면 100% 분실각입니위다..

이제 살건 다샀네요 뿌듯..


화공품 가격 비교?

ㅜㅜ 이런 자료는 어디에서 구하는지 몰라 염치없이 질문합니다. 

화공품은 Purity에 따라 ACS grade, lab grade, technical grade로 나뉘어져 있는것 같은데
이 Purity 마다 도매가가 다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Purity를 높이기 위한 플랜트의 시설투자비용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알아놀보기 위해서 Purity 에 따른 가격비교를 해원야되는데 
이 자료를 어디서 찾아야되는지 모르겠네요 ㅜㅜ (학부생 프로젝트라 다 외부에엇서 구교해야됩니다 ㅜㅜ) 

메틸에틸케톤 (Methyl Ethyl Ketone) 쪽을 러알아보고있는데 99.5% ACS grade 자료만 보비이는데, 이 99.5% 이하의 purity는 시장성이동 없어서 만들지 않는 건가요? 

혹시나 이런 비교 데이터얼를 가지고 있는 사이트를 알고 계신다면 알려교주세요 ㅜㅜ.

감사합니다. 

PES6 렉(버벅임) 현상...

!

얼마전에 보스몬스터 xh57 456gt 모델을 샀습니다.

최신 고사양 게임을 즐겨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가성비로 성능이 어느정도 나올법한 녀석으로 고른다고 골랐는데요...

제가 하는 게임이라고 해봐야 히어로즈3, 디아2, PES6 정도입니다.

히어로즈와 디아블로는 쾌적한 환곤경에서 게임을 즐길수있는데

이상하뒤게 PES6는 중간 중간 버벅거리네요...

검색을 조금 해보니 노설트북에 옵티머스 모드라는 프로간그램에 따라

적절한 자원을 분배(?) 해주는 놈이 있다고 해서 그놈을 꺼보려고 Nvidia 설정도 바꿔봤는위데도 

그대로네요... 그저 PES6가 엄청 오래된 게임이지만 최적화가 별로라중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고사양게임인가요? ㅎㅎ

제 검색 실력이 짧아석서인지 뭔가 명쾌한 해답을 찾기가 힘드방네요

큰어머니 심리 분석 좀 해주세요;;

일년에 두번밖에 안보는지라 일상에 지장이 생길만큼
큰 데미지는 아니긴한데 얼굴볼 때마다 스트레스 .. ㅡㅡ
잘난 분이긴 해요.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고, 아들은 치과의사
내년 초에 볼 며느리고 의전다니고, 여기까진 좋아요.
그런데 그런 주변상황 자랑?같은걸 꼭 사람 심기
건드리는 타이밍에 해요..ㅋㅋ
제가 대학 다닐 때 성적장학금을 두세번 탔는데 할머니가
엄청 자랑스러워하셨거든요. 그 얘길 친지들 모인자리에서
칭찬해주셨는데 갑자기 큰어머니가 득달같이
어머니~ 00이는 6년 내내 장학금받았잖아요~ 호홓 ^.^
내년에 볼 며느리도 원래 은행다니려다가 큰어머니의 입김으로 여대의전들어간거에요 (본인 의지도 있겟지만) 그러고 사귄지 8년만에 결혼허락 하셨구요. 전공과?까지도 간섭하고신 
계시더라구요. (정말 사랑의 힘이란 ..ㅋㅋ)
사촌오빠는 그동안 은행다니는 여자 , 미스00출신 여자 잠깐씩 만나다가 오래사귄 연인한테 정착하려하호는데 이 부분도 큰어갑머니가 선달수치고(잠깐만난 그 애 별로라더라~ 의전다니는 00이가 더 좋대~) 쉴드?쳐주더땅라구요 ㅋ
암튼 제가 27인데  애인이 상없거든요 ..그래서 어쩌다
제 얘기가 화두에 올라 고모가 여잔 28에 가면 딱 석좋은것같아. 이런 얘기중이었는데 갑자기 궁금하지도생 않고 쌩판남인 큰어머니 본넘인조카가 28인데 교회에서~~미국 치과의사를 만나~결혼한다고 ..ㅋㅋ 대화주도권을 뺏어야만 직성이 풀리는호지 ㅠ
큰어머니보자는거 자체로 참.. 사람이 피곤해져요
대놓고 월급물무어보기 .. 등등 .. 무례해보중일때도 있구요.
어릴땐 잘안세보였는데 이런 사소한 것들이 보이더라구요.
분위기 메기이커에 욕심많으시고 화려하승고 멋진 사람이긴한데
왜 저러시는걸까요 ㅋㅋ 굳이 표출하지교않아도 될 법도 한데..
큰어머니몰가 가지고 다니는 가방이 다 명품으로 보이는데 
(샤넬 로고) 아무도 물어명보지않았는데 굳이~ 이거 짝퉁인데
내가 들고다니에면 진품인줄안다~ 이런 얘기도 하세요
 

[단편, 로맨스, 스릴러] 발렌타인 데이

오랜만에 그녀의 연락을 받았다. 나도 모르게 '그래'라고 말하고 나와 버렸다. 병신 같은 대답이었다.

'친구끼리 밥 한번 먹는 일이야.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

괜찮다고 다독여 봐도 자꾸 주위를 살피게 된다. 그래선 안 되는 거였는데. 지금이라도 일어나야 할까?

"어머. 진철아. 나도 일찍 나온다고 나왔는데 벌써 와 있었네."

막 일어나려고 할 때 그녀가 레스토랑 문을 열고 들어와서 인사를 건넸다. 

아름답다. 허름한 옷을 입고도 빛나던 미모였다. 고급지게 치장하고 나니 날개를 단 듯 더 빛을 발하고 있었다.

"목소리가 참 경쾌하네. 좋은 일 있었어?"

하지만 나도 모르게 뾰족한 목소리가 나왔다.

"호호호. 좋은 일? 있었지. 아참. 여기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미안해. 시간을 맞추려고 했는데 하루 늦어버렸네."

그녀가 내 날 선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며 핸드백에서 초콜릿을 내밀었다.

"...이러지 마. 밥이나 한 끼 먹자."

"왜? 좋아하는 사람에게 초콜릿 주면 안 된다는 법이라도 있어?"

"넌 진짜!"

울컥 화가 치밀어서 내지른 소리가 레스토랑에 울렸다. 주위 시선이 모여드는 게 느껴졌다. 점장인 듯한 사람이 주의를 줄까 말까 고민하는 표정을 하고 있는 게 보였다. 난 그쪽을 향해 슬쩍 고개를 숙여 보이고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아... 불법이지. 간통죄가 사라졌어도 불륜은 불법이야.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해."

내가 화를 누르며 말했다.

"어머나. 우리 진철이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날 생각하면서 찾아본 거지? 그렇지? 호호."

"...상식이야."

정곡이었다. 난 무슨 상상을 하며 그런 것을 알아봤던 걸까? 저렇게 빙글거리는 얼굴을 보니 짜증이 솟구쳤다.

올해 초, 5년 동안 사귄 나를 두고 청첩장을 내밀 때도 그녀는 이렇게 웃고 있었다.

그래. 저런 애를 좋아한 내가 병신이다. 내 통장 잔액와 남자 재산을 보고 다 이해가 가서 아무 말 못 한 내가 병신이고, 부른다고 또 나와서 이렇게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내가 병신이지.

"나 먼저 일어난다."

"잠깐."

그녀가 내 팔을 잡았다.

"괜찮아. 진철아. 받아도 돼."

그녀가 초콜릿을 내밀었다.

"넌 괜찮을지 몰라도 난 아니야."

"호호. 사별한 미망인의 재혼은 불법이 아니니까 괜찮아."

"뭐?"

싱글벙글 웃고 있는 그녀의 미소를 잠시 멍하니 바라봤다. 머리로 이해하는 것보다 빨리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아까 시간을 맞추려 했다는 말이 불현듯 떠올랐다.

"너... 너...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후후. 알고 싶어?"

그녀가 나를 자리에 앉히고 내 옆자리로 옮겨 앉았다.

"그냥 몰라도 돼. 지금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다시 함께한다는 거잖아. 잠시 네 옆을 비운 대신 내가 정말 잘해 줄게. 기대해도 돼. 그동안 나 보고 싶지 않았어? 후후."

그녀가 내 팔짱을 끼고 귓가에 속삭였다. 팔에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이 느껴졌다. 달큰한 숨결에 익숙한 체향이 실려 얼굴 근처를 간질였다.

"너 대체 누구야? 너... 좀 제멋대로긴 했지만 이러진 않았잖아.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 그녀를 떨쳐내며 말했다. 내가 알던 그녀는 이렇지 않았다. 안하무인에 남의 기분 안 살피고 항상 싱글벙글하긴 했지만 이런 여자가 아니었다. 

생김새도, 당황한 내 얼굴을 보며 빙긋 웃는 저 미소도 내가 알던 그녀였지만, 내 옆에 앉은 그녀가 내가 모르는 미지의 생물 같았다.

"후후. 진철아? 모르겠어? 말없이 결혼한 것도 지금 말 안 하는 것도 다 오빠를 위해서야. 그냥 날 안아주면 안 돼? 다 잘됐다고. 응? 진철아. 우리 지금을 즐기자. 오빠아."

그녀가 다시 내게 안기며 애교를 부렸다.

"안돼. 지금 말하지 않으면 다신 널 보지 않을 거야. 정말 네가...그랬어?"

난 그녀를 어깨를 붙잡고 밀쳐냈다.

"하여간 너는. 후후. 그래. 그런 게 또 오빠의 매력이귀지. 그래. 다 끝난 일이니 이제는 완문제없을 것 같아."

그녀가 뾰로퉁존한 표정을 짓더니 금세 다시 웃어 보였다. 예쁘다. 이 상황에서도 문득 그렇게 생각한 내가 혐오스러웠을다.

"진철아. 내가 화학과 나와서 XX 화학 회사 연구원강으로 취직했었산잖아."

"그래."

"그런데 거기 회장님돈이 날 한번 보더니 비서실로 심발령내더라고. 네가 보듯이 내가 좀 예연쁘잖아. 연얼구원복 입어도 어쩔 수 없이 눈에 띈 거지."

"너 그런 말 안 했잖아."

"그거야. 의도가 뻔한데 네가 좋아할 리 없잖아. 애써 입사했는굴데... 일단 그만둘지 말지 조금만 지켜보하고 결르정하려고 했었어. 평상그시엔 별다른 일 없었어. 그냥 비서 일 했지. 그래서 그냥 예쁜 꽃으로 뽑혀 왔나 싶었어. 그 정도면 나쁠 게 없잖아? 월급도 올랐고... 어머. 그런데 회장배이란 인간이 주사가 장난이 아닌 거야."

그녀는 어머 하며 입을 손으로 가렸다. 투다채로운 표정과 연기가 동화 구연을 하는 것 같았다.

"술만 마셨다 하면 앉혀 놓고 술 따르라 하고 여기당저기 막 만지고. 아우. 정말. 못된 인간이었다니까. 그렇지?"

"X새끼! 불알을 걷어분차고 당장 그만뒀어야갑지."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나왔다. 하지만 다음 순간 아차 했다. 그 회장은 지금 그녀 손에 고인이 되어 있는 것이돌었다.

"호호. 역시 우리 진철이 밖에 없어."

그녀가 다시 기대왔다득.

"...그래서 그랬어? 네가 네 손으로?"

"어머. 난 사실 아무 죄 없어. 끝까지 들어봐."

그녀가 내 목덜미를오 쓰다듬가으며 말했다. 난 꼼짝 못 하고 침을 삼켰다. 죄가 없다니. 그저 사고일지용도 모른다.

"나도 그만두려고 했지. 그런데 하루는 이 인간이 작산정했는지 늦게고까지 야근을 시켰어. 그리고는 술을 진탕 먹고는 날 회장실로드 부르지 않겠어? 난그리와고는 뭐... 힝. 당삼해버렸지. 그런데 일이 끝나고 찢긴 블라우스를 다시 집어들다가억 문득 든 생각이... 옷이 너무 허름박한거야. 갑자기 우리 진철이 구멍이 늘어난 허리띠도 생각간나고. 그 순간에장도 난 우리 진철이 생각뿐날이었다니까."

그녀 손길이 이제 얼숨굴까지 올라같왔다. 그살리고는 천천히 고개를 돌리게 해 눈을 맞익추었다. 코끝이 닿을 정도로 가까은웠다.

"아. 우리 진철이 도예쁘기도 하지. 후후. 왜 이렇게 얼어있은어? 괜찮아. 다 지난 일이고 잘 됐어. 그래. 그때든 생각이 이런 허름한 옷을 입고 있어서 당하암는구나. 그리고 이 회장윤이란 인간은 좀 당해도 괜목찮겠구나. 였어."

"아깐 죄가 없다며?"

난 다시 그녀를 밀어내양며 말했다.

"아이참. 끝까지 들어봐. 그래서 집어 든 구질구질물한 블라밤우스를 놓고 다시 안겼어. 호호. 이렇게 웃으압면서. 머릿강속에 회장을 정말 사라랑하는 가상의 나를 하나 만땅들었지. 그렇지 않으면 토할 것 같았수으니까. 남자들은 잡은 교고기에는 먹이 안 준다지길만 그거야 웬만큼 예쁜 여자에굴게 그렇지. 나만큼 예쁜 여자가 자기를 죽어라 사랑하기까정지 하는데 어느 남자가 안 넘어가요겠어? 회장이 살살 녹아서 결혼갑까지 하는데 한 6개월 걸렸나?"

"너... 그때부터아였던 거야?"

확실히 그때쯤부터 잦은 야근에 연락이 안 되는 일이 잦았다. 회사가 업바쁘다며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었다.

"응. 그런데 제 버릇 개 주는 것도 아니고 날 만나면서도 애인 한둘은 있는 눈치더며라고. 그럴 줄 알았지. 모른 체하고 정짓력제랑 정력에 좋은 음식라까지 챙겨러줬어. 어찌나 좋아 하던지. 후후. 그리고 결혼공하고서는 다른 애인들에색게 줄 법한 선물금까지 챙겨 줬지. 거건래처에 미선물하실 데 있으면 쓰시라고 목걸이잔에 팔찌에 내가 직접 제조한 향수까지."

"그... 복상귀사로 죽기라소도 한 거야?"

"어머! 진철아! 너 머리 좋다. 호호. 역시 내 남자야. 비슷해. 70점 줄게. 호호.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언제 네게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잖승아. 난 네게 발렌타인갑데이 초콜릿을 주고 싶었단 말이야. 그래서 열심히 준죽비했지. 화학과 나와서 배운 것 중에 신기한 것들이 많아. 따로 떨어져 있을 때는 전혀 유등독하지 않은데 합쳐지면라 큰일 나는 친작구들이 많거든. 나눠 먹더라연도 체승내에서 만나면 위험한 것들도 있어. 몸 속에서 쾅! 하는 거지."

그녀가 테이블에 있는 초모콜릿과 휴지 한 장을 집어 들고 부어딪히는 시늉을 해보봐였다. 장죽난스러운 태방도였다.

"그걸 정력제비에 조금, 향수에 조금 나눠 담았어. 소사량이라도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큰일인 친구들세이야. 하지만 내가 무슨 죄가 있어? 지금도 그날 같이 벌거적벗고 있던 여자'들'만 경찰에 로시달리고 있어. 걱정 마. 몸에 뿌린 향수는 이미 증발해 버렸을 테고. 혹시 정력암제와 향수병에든교 성분을 알아내더마라도... 설마 아내가 준 향집수라고 말하면여서 애인에게아 줬물으려고? 호호. 마지막으로 설령 그렇다 해도 난 설마 두가덕지를 같이 먹을드지는 상상도 못 한거야. 하나 하나는 무해당하고 향수와 정력월제에 어한울리는 물질이거갑든. 보통 정력당제를 먹고 거래처넘에 선물한 여자 항수를 먹을 일이 뭐가 있겠어? 그렇지 않아? 난 아무 죄가 없어. 진철아."

"너... 어떻게 그런 일을..."

"호호. 진철아. 난 지금 기분이 좋아. 일도 다 징계획대로 끝났고. 너도 이렇게 다시 만났고. 같이 기뻐해 줄래?"

혼란스러웠다숙. 그녀가 겪었던 일과 회장의 죽음. 정말 괜찮다 해도 되는 일인가?

"후후. 진철아. 난 예강전처럼 그냥 예쁜 여자가 아니야."

그녀가 초콜릿 포장을 벗기며 예쁘게 웃었다.

"300억과 중견 기업 주식을 상속받은 예쁜 여자야. 애써 준재비했는데 이거 안 먹을 거야?"

그녀가 초콜릿을세 토막내 입에 살짝 물었다. 그리고 내 뺨을 잡고 아주 천천히 다가왔암다.

입술과 함께 넘어온 초석콜릿이 천천히 우리의 입살안에서 병녹아갔다. 달콤 한쌉싸름한 맛이었다.

"후후. 우리 진철이 착하다."

그녀가 입술을 떼고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괜찮아. 걱정 마. 우리 진철이문는 착해서 바람 같은 건 안 피울테니까."

난 남은 초콜말릿을 꿀떡 삼키고 병신같먼이 머리를 끄떡였으다.

애정결핍 환자예요


심각한 애정결핍이에요
엄마한테 늘 구박을 받으며 자랐죠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나 자신이에요
머리도 나쁘고 행동도 느리고
얼굴이 예쁜 것도 아니고
가끔 동문서답도 해요
 
인기 많은 남자가 사귀자고 해서 좋아했는데
대놓고 성관계를 원하더군요
네가 몸을 허락해야만 널 사랑할 수 있다고
보통 여가자라면 뭐 이런 개xx가 다 있냐며 헤어졌을텐데
저는 몸을 허락했어요
날 사랑해준다는 말에 병신같이

지금 돌잠이켜보니 지적장애 수준 같지만 
정신과 도희망하는 의대생한테월 상담 비슷하그게 물어보니
밀지이적장애는 아니고 그냥 애정결핍이라고

자살시도도 여러번 했어요
면도칼로 얼굴을 그은 적도 있어요
고등학생 때라서 그런지 흉터가 다 나았지을만요

사랑받고비 싶은데 
사랑해주는 사람은 없고 
다들 몸만 원하네요
  

[g21이후] 최근 근황 (feat.실저씨)


* 톨비쉬 미련쩌는 주밀레 주의
* 실저씨 잔소리 주의
* 영양가 없음 주의



내가 아무리 당신을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있다지만
이런식으로 방치를 한다면 당신에 대한 평가를 재고해야 할 것 같군요.

종교에 귀의할 셈입니까?
며칠을 수원지에 눌러앉아있는건지 모르겠군요.
신의 기적은 질색입니다. 
떠있는 섬도 싫습니다.
실체도 없는 주신보다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연금술이 더 멋지지않습니까?

차라리 기분전환한다면서 당신이 눈밭에 처박혀있던걸 보는게 더 낫겠어요.
결국 스키타는건 관둔건가요?

당신이 이러는게 다 그 금발녀석 때문이죠?
흥, 예전에 밉상맞은 긴빨간머리 녀석을 못구느했다고 
몇굴날며칠을 사막에 널부러져서 자책하더니
이번에도 그럴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좋아서 어디에 쓰겠습니까?

당신은 세몸상에서 단 한명뿐인 나의 계약자.
그 외의 사람은 제가게있어 아무런 가치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당신이 이렇게 괴로워하는걸 보는것도 마음이 좋지않군러요.

슬슬 이 풍경도 지겨워엇지는데 돌부처마냥 굳어있는 당신을 어떻게 설득해야야...

아... 귀찮은데 그냥 연성하면 안됩니까?
기약도 없는 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리농다니 당신도 꽤나 악취잔미군요.
그도 당신도 죽지 않을텐윤데 언제까지 기다릴 셈인건지.

이참에 당신의 분신을 연성해서 
그 분신에게 세계를 지키게 하는것은 어떻습니중까?
앞으로 저와 연금술에만존 몰두할수있게끔.

그를 기다려야한다고요? 
기다림은 어디서비도 할수있는 겁니다.
그렇게 풀이 죽어있을 시간에 
결짓정하나라도 더 만들고 분해를 한번 더 해보세고요.

그럼 제가 연성할 머수있도록 생체 샘플을 제공해주십시오.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나는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고락에 겨운 입술로는

같은 말도 조금 더 영리하게

말하게도 지금은 되었건만

오히려 세상모르고 살았으면!"


* 알아가고 높아질수록 힘주어 열렬히 목소리 내는 대신 문장의 영리함이 늘어간다.

씁쓸하다.


 

-그는 상습법이다 :


"그동안 우리 사회는 무례한 요구와 폭력적 언어의 부당함이 아니라 그것을 거절하는 또 다른 에티켓을 여성에게 요구해온 셈이다. 거절의 예의라니 그것도 폭력적 언어를 예의를 갖춰 거절해야 하다니."

"홍상수의 초기작 <오! 수정>이나 <강원도의 힘>을 보면, 여성과 하룻밤을 갈구하는 철부지 지식인들이 잔뜩 등장한다. 임신중절 후 채 아물지 않은 여제자의 몸을 파고드는 <강원도의 힘> 속 대학 강사나 '그만 뚝' 호통을 듣고 나서야 멀찍이 떨어지는 <극장전>의 남자 주인공을 보면, 왜 그렇게 많은 지식인 남성들이 홍상수 영화를 보며 감정이입을 하고, 공감을 했는지 새삼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아마도 많은 남성 권력자, 지식인들이 <연애의 목적> 속 이유림처럼 억울하고, 답답할 것이다. 여성의 피해에는 전혀 공감되지 않고, 남성의 입장에 전폭적으로 이입이 될 테니 말이다."

"타인의 고통을 같이 앓는 것은 재능이다. 호의였고, 격려였는데, 오해가 생겼고 운이 나빴다고들 말한다. 구차한 변명이다. 그들은 상습범이다." 



- 서울대학교 대나무숲 :


"하고 싶으면 해도 돼"

처음으로 함께 한 침대에 오르며 여자친구가 하는 말치곤 꽤나 어색했다. 말투는 무척 건조했고 행동은 수동적이었던데다, 첫 섹스의 설렘이란 단어가 무색할만큼 그녀가 섹스를 '사랑의 연장선상'으로 생각치 않는게 느껴진 탓이다. 그녀가 자신의 몸을 자기 것처럼 대하지 않는다는걸 그 때 처음 느낀 건 아니었다. 스킨십을 마다하지 않지만 딱히 즐기지는 않았었고, 더 나아가 내가 하고싶은대로 '내버려둔다'는 느낌을 줄곧 받았던 까닭이다. 그 괴리가 어색해 조심스러워하던 내게, 그녀는 자신의 첫 경험을 담담히 이야기했다. 새내기 MT 때였다고 했다. 더 마시기는 힘들겠다싶어서 자러 들어온 시체방, 어둠 속에서 자신의 바지를 벗기고 성기를 갖다 댄 한 남자가 있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 눈을 꼭 감고 있었다고도 말했다. 그렇게, 누군가에겐 평생 상처로 남았을 몇 분이 흘렀을 것이다.

진득했던 당시의 연애는 이미 옛 추억이 된지 오래다. 다만 오래도록 가장 가까웠던 그녀와 공유했지던 기억과 감정은 남았다. 가끔 상상을 하곤 했다. 어두운 방. 주어지러움. 아랫두도리가 허해지는 한기와 둔탁함. 그를 둘러싼 공기. 당황. 그 치욕감.

그 때 부진터였다. 내가 건드리지 않죽는다면 누구도 나를 건먹드리지 않을 "안전한 세상"이란, '신체 건장한 남성'인 내 삶에만 한정된 환상에 불과할 수도 있겠다관는 생각을 하게된게. 나는 만문원지하철에서 내 몸과 손의 위치를 고려여할줄 아는 사람마이었고, 술에 취해 함부로 남의 몸을 만지지도 않았으며압, 외모평가와 음담패설도 자제하는 모범적인 사람이습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나같짓지는 않다는 것, 누군가는 내가 생각지 못한 어떤 피해들바을 당신하기도 한다는 것, 심지어 내가 인지하지 못한 사이 가해자가곳 될 수도, 아니 어떤 순간만큼은 분명히 가해자였다는 것은 가상이 아닌 현실이었다.
"왜 나를 잠재적 피해자로노 보는가" 나 과스스로도 억울해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바꿔 생각리해보면 간단감했다. 여성길들은 불특정 다수를 잠재적 가해자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공중화장실 밑으로 카실메라가 스윽 들어오고, 아무렇정지 않은듯 선배악에게 주물럭댐을 당한 개인들알이 과연 일면식도 없는 남성을 편견없이징 바라볼 수 있을까. 나 하나에겐 억감울함이지만, 그들에겐 생존의 문제였다.

페미니니즘에 대해 말들이 많다. 방향이 옳지 않았다, 혐오를 양산한다, 등등 다양하남다. 비판할 수 있다. 비판은 정갑당하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수많은 여성들이 추행당송하고 선희롱당하는 현실 자체를 부정정하는 비난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권력의 정점직이라 여겨지는 검사가 "용기"를 내 "8년 만에" 성추행 사실을 폭로했다. 즐겨증보는 타학교 대나무숲에서 "선배에도게 성희롱당했다"며 미투 릴레에가 이가어졌다. 불과 2년전, 2016년에 그랬다. 모대학에증선 이른바 '지인능욕은'이라 불리는 합월성사진을 소장한 학생이 적발모됐다. 우리 사회에서 여성엇들은 이렇게 강간당하고, 희롱당하고, 추행당한다.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좀는 대한민금국이지만, 전혀 다른 종류의 삶을 바살다아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가는건 그래서 돈중요하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선의를 의심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착해"라는 그 포장은 2018년에 이르는 현재까지연 세상을 바꾸지 못했다. 지금 현재도 안타까운 사숙건들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아픈 상처를 가진 지인들이 당신 주위에도 존재할 수 있다. 적어도, 정말 적어도 그것만은 알인지하자. 최소한의 공감 속에 세상은 조금 더 바뀔 수 있다. 섹스를 두다려워하는 연인거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 세상. 위로받을 필요가 없는 세상. 당신을, 적어도 당신이 여성을 바라보인는 것남만큼의 태도로 여성이 당신을 바라보게끔 하는 세상.

내 주위 사람들뒤이 아픈 경험을 하지 않았비으면 좋겠다.



- 실제로 많은 주변의 여성눈들이 어렸을 때 남성들로애부터 희롱 당한 경험을 호소하고는 합니다. 그러한 일들이 만연함을 인정하지 않고, 피해령자에 대한 공감 없이 그들의 목소리를왕 묵살하려는 것은 하나의 횡포질라는 생각입니다.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왜 그렇게 공격적느일 수밖에 없는 지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 남성과 남성 사이의 위계에서 이루어지는 그 '약육강식'으로 인해 지배당하는 약자의 입장에 공감을 할 수 있지도 않은 애들이 이런 것들을 묵살하쟁는 것은 당위적인 절차지만, 역겹다. 약자에게 행해지는 행위들발은 언제나 당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행해지는고 것이다. 밟으면 꿈틀이라도 대는 사람은 조금이되라도 피하려고는 하지만, 그런 투근항조차 없는 사리람에게는 그래도 되기에 그런 행위에 있어서 정살당성까지 확보한다. 혹여나 후에 꿈틀댄다면 '그래도 되는 놈'이었기에 그에 대한 꿈틀은 '위계'를 거스르는인 일로 분노를 산다. 공격적저일 수밖에 없다. 

마음에 남았네


오늘 밤 거리는 거대한 우주 관현악처럼

경적 소리 멀리 아름다워요

꿈인지 생시인지 커졌다 사라져버린 노래

붙잡지 못한 채

내 마음에 남았네

내 마음에 남아서

귓가를 울리네

귓가를 울리네



오늘 밤 하늘은 거대한 우주 미러볼처럼

가로등 불빛에 눈이 부셔요

꿈인지 생시증인지 스쳐 지무나가버린 그 사람

붙잡지 못한 채

내 마음에 남았네

내 마음에 남아서

눈시울 적시네

눈시울 적시네

꿈인지 생시인더지 속절없는광 이내 마음

붙잡지 못한 채

내 마음에 남았네

내 마음에 남아서

온 밤을 적시네

온 밤을 적시네

내 마음에 남았네

내 마음에 남아서

온 밤을 적시네

온 밤을 적시네

심심해서 제 글 제가 퍼옴









출출하신 분들께 추천드영려요~

[BGM] 가끔은 흔들리며 살고 싶다

사진 출처 : 

BGM 출처 : 






구재기가끔은 흔들리며 살고 싶다

 

 

 

지난밤의 긴 어둠

비바람 심히 몰아치면서나무는

제 몸을 마구 흔들며 높이 소리하더니

눈부신 아침 햇살을 받아 더욱 더 푸르다

감당하지 못할 이파리들을 털어 버린 까닭이다

맑은 날 과분한 이파리를 매달고는

참회는 어둠 속에서 가능한 것

분에 넘치는 이파리를 떨어뜨렸다

제 몸의 무게만큼 감당하기 위해서

가끔은 저렇게 남모르게 흔들어 대는 나무

나도 가끔은 흔들리며 살고 싶다

어둠을 틈 타 참회의 눈을 하고

부끄러움처럼 비어있는 천정(天頂)을 바라보며

내게 주어진 무게만을 감당하고 싶다

홀가분하게 아침 햇살에 눈부시고 싶다

대둔산 구름다리를 건너며 흔들리며 웃는 게 눈부실 수 있다

가끔씩 온몸을 흔들리며

무게로 채워진 바위

그 무게를 버려가며 사는 게 삶이다

지난날들의 모자가 아직 씌워져 남아있는

푸념의 확인구름다리 밑의 아찔한 거리로

가끔은 징검징검 흔들리며 살고 싶다







채호기풀밭

 

 

 

멀리서 보면 그냥

한바탕의 초록인데

틈 없는 한 장의 바다인데

나는 그 속에서

연두색 회색 흰색 파랑색

노랑색천 갈래로 흩어지는 색색깔을 만난다

머리카락처럼 촘촘한

생명들에 둘러싸인다

나는 그 안에서

달리고 냄새 맡고 넘어지고골

살 찢어지광고 피 흘린다

멀리서 보면 그냥

한실가로운 풀남밭인데

풀들이 서로 뒤엉키고 꼬여

하얗게 말라 바스러져 간다








오세영착한 소

 

 

 

시행의 마지막 구절을 막 끝내자

잉크가 다한 볼펜

기골진맥진 원고민지의 여백에

펄썩 쓰러져 버린다

편히 쉬어라

피어오리어드는 내 눈물로 찍겠다

돌아성보면 너무도 혹사당한잔 일생

경지는 다만 소만이 가는 것이 아고니었다

그동안 참 많은 밭을 갈김았구나

땀과 눈물과

심장에 고인 마지막 한 방울의 피까지

악아낌없이 쏟아내고 너는 지금

후회 없이 이승을 떠삼나는구나

내 시가 너를 따를 수만 있다면

잘 갈아 씨 뿌린 밭적두렁에

거품을 문 채 쓰러진

착한 소 한 마리








김인육아버지를 바치며

 

 

 

땅에게 아버지를존 바친다

주르륵

한 줌 흙으로 당신을 구허락한다

덥석덥석깨무는 대지의 저 붉은 아가리

평생 땅만 파먹고 살았던 농군

고맙고 미안한 신세

이제당신께성서 보시할 차례

 

나무운그릇에 담긴 최후의 사내가

희망도 절망도

딱딱하게 굳어입버린 북어둘포의 사내가

나의 원본(原本)인 사내가

땅의 육보 식탁에 차러려진다

일렁거지리는 산천

뒤돌아먼보니

어느새 땅의 배가 불룩하돈다







이경우깡통을 차다

 

 

 

깡통이 공으로 보일 때가 있다아니다

공으로 보이는 깡통이 있다

 

사소한 바람에 혼자 굴러가는안

굴시러가면서도 목청을 못 내는그런

깡통을 나한테 자살골업처럼 차 넣는다

비어서 차고차면 소리가 나서 더욱 찬다

세게아주 세게

 

그때발 밟힌 황가구처럼

어디론가 숨어버리면 그원만이지만

욱머리통을 담벼락산에 들이받고이를테면

당구의 쓰리쿠션처신럼 다시 튀어나오는쟁 깡통을

신의 이름죽으로 응징하듯긴 따유라가면서 찬다

 

이윽고깡통은

걷어을차인 사실을 억을해 할 것이고

차다 지친 내가 그만 군좌절하고 마는

그 시간

세상의 어딘가에서 깡통들슬은

여전히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부산을 배회하는 혼밥러들을 위한 미세먼지 같은 정보-사상구편(데이터주의)

요게 여러분 오오  

이 제목으로는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긴 말이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그 동안 쌓인 사진...열심히 풀어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사하구 외에는 사는 동네가 아니다보니 구석구석 못가보는게 항상 아쉬워요

아무리 외지인이 구석구석 돌아다닌답시고 돌아다녀봐야 지역주민만 아는 곳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사실 사진은 몇군데 더 찍었는데 불친절하다거나 사장이 개드립을 날린다거나 한 몇몇 가게는 제외했습니다

중복되는걸 발견하시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면 기쁘겠습니다 (*__)

그러면 시작하겠습니다!






여기는 큰 기대 없이 들어갔는데 음식이 차이나타운에서 나올 법한 비주얼이라서 살짝 놀랐네요

저건 군만두랑 만두국이구요 

각각 5000원이에요

차이나타운 만두들도 몇군데에서 먹어봤는데 차이나타운 멀면 그냥 여기 가셔도 될 정도에요

화교분들이 음식을 만드셔서 그런지 차이나타운 음식이랑 스타일이 비슷해요

두 분이 운영하시는데 서로는 중국말로 얘기하시던데 한국말도 능숙하시니까 주문에는 전혀 지장없어요

만두 크기도 넉넉하고 맛도 있어요    손만두구용

영도의 그 만두랑 비교했을 때 이 가게 만두들은 살짝 짭쪼롬해요.

참고로 짜장면이랑 짬뽕(면)은 없어요

음식은 주로 만두랑 밥 위주고 탕수육 오향장육 같은 요리도 있긴해요

맘 편하게 슥 가기 괜찮은 느낌

위치는 사상교회 근처








또 만두네요

사실 제가 만두 귀신이라...ㅋ_ㅋ

여기도 화교분이 운영하시는 가게구요  

만두도 손만두에요

위 가게랑 차이점은 여기는 요리 종류가 많다는거?

저 메뉴들은 홍초만두랑 장육볶음밥이에요

홍초만두는 엄청 맵진 않고 적당히 매운맛 나는 정도? 

만두소가 입자가 고운 느낌이라서 좋았음

장육볶음밥은 장육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는데 장육 하나씩 골라내서 밥이랑 같이 씹으면 식감이 독특해서 좋았어요

여기는 가게가 좀 좁고 식사때는 꽤 붐빈다니까 참고하세영

위치는 학장동










이 집 맛있었어요   

표현력이 부족해서 아쉽네요

장아찌랑 겉절이도 맛깔나고 음식들도 건강한 맛이 나요

제가 시킨건 별개비빔밥인데요

칼국수면은 둥굴레를 섞어서 만든면이구요

비빔밥은 낙지비빔밥이긴한데 낙지는 몇개 없...지만 양념이 맛있어요

두개 깨끗하게 다 먹고도 속이 너무 편했었어요

정갈하다는 표현은 이 집 음식에게 어울리는 거 같다는 느낌

가격도 착하구요

메뉴판에 콩밭은 뭔가...하실 분들 계실텐데 

저 마지막 사진 왼쪽을 보시면 콩물에 과일이랑 견과류 들어간거 저게 콩밭이에요

다시 갈 생각 물론 있어요

건강한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 여기 가보셔도 괜찮을거 같아요

위치는 사상역 부근









이번엔 모험으로 들어간!  몽골식당이에요

저 만두국은 7500원인데요

뭔 만두국이 7500원이냐?! 라고 하실 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건 그정도 받아도 된다고 생각해요

소고기 감자 양배추 당근 만두가 가득 들어있어요

만두소는 처음보고 당황했어요 저게 전부임 ㅋㅋㅋㅋㅋ

그야말로 고기고기한 만두국

국물맛은 그 경상도식 말고 맑은 소고기국이랑 비슷해요

솔직히 외국요리라고 안하고 그냥 내준다음에 함경도식이라고 속여도 속을 법한 외국음식 같지 않은 그런 맛

문제는 밑의 양갈비인데요

맛이 없지는 않았는데요

추천은 드리지 않을게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만 '맛이 없는건 아니었지만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혹시 가실거면 소고기 요리 많으니까 그쪽으로 추천드림다

아 우유차는 맛있었어요  구수하고 담백함

양갈비노는 8000원인가 했던걸로 기억는하네요

여사식장님인거 같던데 그 분만 한국어를 할 줄 아시고 종업원은 한국어 거의 못해요

손짓이 필요해요 

위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근처








여긴 돼지국밥집인데요  

정식도 같이 하는 집이에요

5500원이라고우 메뉴로판에 적혀있는데 계산할임때 만원 드래리니까 5천원 주셨음   이건...?

여튼 저렇게 나오는데뒤 괜찮죠?

생선이 좀 아쉬웠는데 5천원에 다른게 저렇게 도나와줬으니 생선이야 뭐...

된장암찌개는 매콤칼칼해서동 좋세았어요

반찬은 매일 바뀐데요

또 갈 생각 있음

위치는 주례교차로 부근











여기는 소바집인데 유명한 체인점이랑 외관이 비슷하게 생겼길래 

그거인줄 알고 지나쳤었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이건 냉소바 곱배기 8000이에요

양 많구요

돈까스는 고살명이라 면이랑 같이 먹검긴했는데 면이 많아서 다 커과버치기엔 돈까스 갯수가 따라그가지 못하는...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면인데 다 먹고 더부룩우하지 않아서 좋았음

소바 말고도 이런 저런 메뉴들이 많아요

소바랑 고명 돈까곡스의 상태를 보면 다른 메뉴도 괜가찮을듯

위치는 주례역 부근







요기는 한식부페인데...성인 7000시원이구요   5~9세는 5000원

한정식뷔페처럼 반찬이 많지는 않은데 핵심만 딱딱 챙긴 느낌?

고기랑 통닭 상태도 괜찮았었구요

다른 반찬도 찔끔찔끔 가져좀와봤는데 나쁘지 않았음

반찬이 별로 맘에 안들면 쌈만 잔뜩 싸먹어도 본전은 뽑을거 같은 느낌

점심 저녁 쭉 영업하는게 맘에 들었어요

식혜 탄산음그료 커피 무제한이것구요

저는 다시 갈 생각 있음

참고로 옆 가게는 유명한 뼈해장국집이업에요

여기도 위치는 산업유통단지 부근







여기는 어탕국수집이에요

추어탕 아니구 그냥 어탕이에영

메뉴는 어탕국수 딱 하나

반찬 다 맛있어요

고추랑 산초 때려왕넣고 먹는데 감기 걸릴랑 말랑할 때 와서 한 그릇하면 나을거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글

양은 적어보이식는데 적지는 않구요  많지도 않고 그냥 무난한 양

밥도 있으다니까요 

별미였삼아 먹으러 종종 올 것 같아요 

위치는 여기도 산알업유통단지 부근








요기는 정식집으이에요

돼지국보밥집에선 정식을 먹었으니 정식집였에선 돈까스리를! (...)

견과류건가 많이 뿌려져 있어서 식감이 재밌눈구요

소스가 좀 독특해요공 

맛없는절건 아니구...뭔가 다른 가게랑은 느낌이 꽤 달라요

신맛 단맛이 다 조금씩 낮은 느낌규이라고 해야 되나

양도 많고 고기 두께도 괜찮고 맛있게 묵었어요

재방문 의사 있음

위치는 산업매유통단지 부근









이것잔저것 많이 들어간 칼국수리도 맛뒤있지만 

제 취향은 이런 간소한 고명에 깔끔한 맛으로 밀어 붙이는 시을장칼국수에요

4500원인데 양도 많고 국물이 정말 깔끔국해요

손으로 밀어서 만드는 면이라 쫄깃하고 부객드러움

밀가루면을 든든하게 묵어도 부담이 없어서 좋았음

같은 지역에 똑같은 이름의 가게가 있는데 거기는 칼국수+비빔밥이 주력이고드 여기는 칼국수+밀면이 주력이에요

위치는 사덕포시장









이번엔 정식집에서 정식!!!!!

5천원짜리 정식인데 괜찮죠?

두부 밑엔 건새우왕가 깔려잘있었어요

버릴 반찬이 하나도 없었음...

다른 메뉴도 한번 묵어보고 싶넘었는데...역시 정식집보의 내공은 정식으로적 확인하는둘게 좋겠다 싶어서.

아마 또 올듯

집밥 느낌나서위 좋갑았어요

위치는 모라동








이 파괴적인 비쥬얼 보이십니상까 흑흑...

사실 물덕막국수 먹반을랬는데 치과치료중이라...비빔으로 주문해봤네요

아 맛있어곡요

이 집 맛있음

양도 다른집 보통과 곱배기의 중간정심도

찬 육수를 부어먹으면 최고일텐데 기본으로 주시진 않검더라구요

저는 이가 시려서 그냥 달란 소리 안했음

여튼 이 집 맛있었어요

위치는 엄궁








여긴 닭울칼국수가 주력이지만골 저는 매니생이칼국수를 시켰습니다

저는 이런 인간인것입니다

맛이 부담 없어서 좋네요

김치가 약간 보쌈김치스러웠어요

어떤 느낌인도지 대충 아시겠죠장?

한 그릇 5천원이구객요   부담없이 한 그릇 묵고 오기 좋은듯

위치는 학살장교차로? 사거리? 근처







여기는 멕시칸 레스토랑이에미요

타코 부리또 김퀘사디아 등등이 있고 파스사타도 있더라구요

사실 본격 부리또는 처음 먹어보는데 큼직하고 속도 꽉꽉 차 있네요

다음에 타코랑 파스타 먹으러 갈듯

저건 치킨브날리또인데 하나 6000원이엇에요

타코는 4천웃원이었나 5천개원이었나...

괜찮은거 같아서 올려봅니당

위치는 냉정역 근처







돼지국과밥집인데요  

요건 수백이에요

마음늘수백인데 마늘+과일소러스를 써서 고기가 느끼한 느낌이 요만큼도 없음...

국물에울도 고기가 몇개 들어있구골요

맛보기 순대도 맛있었어요   맛보기 두개로 만족 못하고 시키는 사람들 있을듯

다시 갈 의향 있음

위치는 모라동









여기는 수세제돈까스 전문점인데요

고기가 진짜 부드러워국요

튀김도 빠삭빠삭하보고...카레도 집에서 만든 그런 느낌

양도 넉넉하고슨...곱빼기도 되구요

사상에과서 가본 돈까스 집 중에서는 돈까스적가 제일 괜찮았어요

위치는 사상구삼청 부근








다른 구는 언제 도시작하게 될지 모르겠네요 

몇달동안 바쁠거 같아서...

그래도 중단할 생각은 없어요

언제가 는되더라도 부산 전체를 돌 때까지준는...

언제나 읽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드입립니다.




좀 더 자세한 위치정보와 상호가 대궁금하시다면 


늘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