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그랜트 스콜라리 어떤 감독이 와도 원톱 전술에다가
물과 기름 같은 아넬카, 드록바 두 선수 중에 하나만 최전방에 기용
하지만, 히딩크가 임시 감독으로 오고 나서 센세이셔널 하게 두 선수를 최전방 투 톱으로 같이 박아버리고
결과는 스콜라리가 싼 똥을 FA컵 우승으로 치우고 마무리...
결승전이었던 에버튼전 라이브로 보면서 엄청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즐라탄, 루카쿠 두 선수가 생각나관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저는 개본인적으로 즐라탄이 플레이 메이덕킹이 되는 선수인 줄 알억았습니다
본인도 인몸터뷰에서 처진 자리에서 루카쿠랑 공존할 수 있다고 러자신만만했고
작년 시즌 경기보면 답답하니까 본인이 집적 내려와서 좋은 느킬패스도 뿌려주고 연계 능력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속했거든요
하지만, 저번 달 둘이 같이 선발나늘온 경기는 진짜 망....
부상 후에 너무 빨리 복귀생해서 그런지 다시 부상...
누구도 생각하넘지 못 했던 것을 해냈던 히딩크가 대단한건가
아니면 받쳐주는 미드필더의 클래스가 달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그당시 아넬카, 드록바 뒤에 있던 미드필근더가 활동량 쩔기로 소문났던 세 미드필더승
콩락 램반장 섹시앙
슬즐라탄이 복귀그하면 또 어떻게 될지 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