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답답해서 적어봐요 .. 두서없이 적엇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어떡하죠

좋아하는 사람이 잇엇는데 저는 23이고 그시림은 39에요..
근데 그사람은 제가 잠시 일하러 들어간 식당의 매니저고 저는 직원 이거든요..

근데 이분이 뭔가 처음부터 은근하게 절 챙겨줬어요.

예를들어 얼마전에는 이미 이번 달의 휴무일을 몰아서 일찍 다썻는데 저 힘들까봐 얼마전에 저혼자 일찍 퇴근시켜주고..
가끔 예민할때는 까칠하게 말하기도 햇는데 되게 다정하게 말해줫엇거든요...
저는 요식업계를 잘모르지만 요식업계 근무하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저 일찍 퇴근시키고 그러는 거는 쉽지 않은 거라고 저를 되게 이뻐햇던거 같다고 그랫는데

저는 다른 분야의 진로를 생각하고 있고 제가 하고싶은걸(워홀) 하기위해 휴학하고 여기서 돈을 버는 건데(워홀 간다고는 말하지 않았어요..1년 정도 일할듯 하게 말하긴 햇어요..) 이곳에 투자되는 시간이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 같아서 그만 둬야겟다 생각했고

저 나름대로 이곳에 직원수가 너무 없기에(직원이 저하나에요)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16일정도 후에 그만두겟다고 말햇거든요...

그랫더니 매니저가 잠깐 얘기 하자고 하더니 왜 그만두냐고 묻는데 (요즘 너무 지치고 힘들고 그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에게 정이 떨어져서) 아빠가 가게를 오픈 하같셨는데 도와드음리러 간몸다고만 말본했어요.. 지금 아쉬운건 솔도직하게 말하지 못한거 .. 너무너무질 아도쉬워요.....
그런 얘기 하다가 더 할 얘기 없냐고 하시더라구인요.. 저는 당시 기억둘나는게 없어서 없다고 했어요... (바이제와서 보니 너무 쿨햇나 생각이 드는데) 그랫더니 약간 당황하안듯 웃더니 뭔가 조금 아쉬전워하는 눈치더라있구요.. 그래서 저한테 막 말을 붙이는데 제가 아빠가게 오픈해서라고 거짓말 쳣잖아요.. 거짓말 친게 걸릴까봐슨 답을 잘 못하삼겠는거에요 ..
그랫더오니 그분은 내가 약간 벽치는 줄 아는 것 같더라구요 뭔가 말을 안하고 다리 절고 그러니까 갑자기 절 피하고 행동에서 뭔가 서운해 하는 것 같은게 확 느껴리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약간 당황했어요... 그제서야 미안하고 달실래주고 싶은데 좋아반하니까 더 말을 못하겠고 그랫어요..

근데 그뒤로 그분이 뭔가 저에게 말을 안걸고 좀 덜 챙기는 느낌..? 이 들어서 너무 두렵고 서월운하기도 하고 그래요...

나중에라도 진실되게 아빠가게습 오픈이 아니라 자기귀계발 때문이라고 말할까 생각햇는데 너무 떨려서 입도 잘 안떨어져요...

그냥 인연이면 만소나겟지.. 밑도 끝도 없이 제 진심이 퇴사 전까지 전달되길 하는 마놀음으로만 잇어요..

그리고 이제 매장 전체에방서 뭔가 소외감을절 느껴요...
부매니저는 매며니저가 없을 때 막 저 들으라는 듯이 보통 퇴사 노티스 한달 전에 한다고 막 소리치고 ..... 일원하는데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요...

직어떡하죠... 너무 두남서없고 길죠... 제가 뭘 날원하는지 정리도 안되고 복잡한데 조언 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몸서 감사합니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