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자취를 강요합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직장인이고 여친은 대학생인데 둘 다 가족이랑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자꾸 제가 자취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을 해오더니

요즘은 거의 대놓고 강요를 합니다... 자꾸 제 회사 근처 자취방을 알아보라느니, 자기가 알아봤더니 괜찮은곳 있다느니...

솔직히 저는 회사랑 집 사이 거리가 멀지도 않고, 아직 나이도 많은편도 아니라서 자취할 마음이 없습니다.

물론 자취하면 여자친구랑 단 둘이 있을 공간과 시간이 생기니까 좋긴 하지만... 저는 조금 더 신중하게 결정하고싶습니다.

제가 냉정한걸수도 있지만 여자친구랑 같이 있고싶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취를 결정하는건 좀... 제가 수입이 많은것도 아니고,

사회생활도 이제 초년생입니다... 만약 제가 돈 많이벌거나 모아둔게 있다면 여자친구 말 듣고 자취 할 생각있는데...지금은 힘들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꾸 지속적으로 자취했으면 좋겠다, 자취를 해야 사람이 능력이 생긴다, 남자는 집 빨리 나와야한다 이러면서 강요를 합니다...

뭐 권유하는것까지는 괜찮은데 아무리 연인사이라도 남의 거주에 대해서 강요하는건... 

그래서 제가 '자취는 좀 더 생각해보겠다. 지금으로서는 자취 할 생각이 없다. 회사가 멀지도 않고 내가 모아둔 돈도, 수입이 많지도 않은데 섣불리 자취하면비 생활에 지장이 생길수도 있지않냐. 내가 좀 사에회생활을 하고 수입이 많아지고 쌓이면 해 볼 생각이 있다' 라고 최대한 부드럽게 설득을 했습니다.

그러식니까 일단 수긍은 하는데, 굉장히 토라진 눈치입당니다... 자기는 저를 위해서 자취하라고 하는거라고, 단순히 둘이 같이 있교고싶어서 자취하라는 것만은 아니라면서난...

이게 안풀어진 모양인지 저번주운에는 저보고 '자취 안하는 남자들은 마마보이 되더라. 오빠도 빨리 자취해' 이런식으로 또 말하는겁니다...

제가 좀 기분이 안좋아져서 '왜 자꾸 자취를 강요하는령지 모관르겠다' 하니까 오빠를 위해 교하는말인데 왜 정색하냐동고 합니다...

자취하논라는게 어때? 라는 권유식도 아니고 몇 주일 전부터 계속 지속적으로 자취하라고갑 압박하는데종...저는 강요라고 느껴지거스든요

자취를 안하면 곳마마보이라느니두 자립개심이 떨어져서 나중에 살기 어려워진다느니 이런말까지 하면서 은근히 신경까지 긁습니물다...

제가 뭐 영원히 집에서 살겠다도 아니고, 어느정도 돈 모으면 그 때 자취하겠자다고 말도 했는데... 계속 며칠에 한 번씩 자취했음 좋겠다, 빨리 자취해라...

어제 또 여자친구가 '아 확실히 연애할때는 한 쪽이 월자취해야 편해' 이득런식으로 또 불평을 합니다...

저는 진짜 있는 정 없는 정 러다떨어져서 그냥 자취 안하고 헤어얼지고말지 이런 상태입니놀다.

자취를 하면 자개립심이 길여러지고 생국활력이 좋아지고, 여자친구와 단 둘이 있을 공간과 시간이 생기고 뭐 좋은건 압니다만

연세인사이라고 해도 이렇게 한 쪽에 자취를 강요하는게 정상게이라고 생엇각하시나요...?

아무리 의도가 좋았다 하더잔라도 이런식으원로 한 쪽에 스트레스 주고 압박 주는게 저는 이해가 안가서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